콜 잡았는갑다
졸라 큰 소리로
"10분 내로 뫼시러 갈께요"
에잇!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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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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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언젠가는 우리 확실히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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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시간 26.05.25 new
새벽을달리는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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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립대리 작성시간 26.05.25 new
ㅋㅋ 이글보니까 옛날생각 나네요..
버스에서 콜잡고 최대한 버티다가 내려서 통화하려고 안하고 버티는데
손한테 전화가와서... 입막고 조용히 여보세요 하면서 위치 물어보고 도착시간 알려주고, 버스내려서 손 만났는데 저한테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통화목소리가 너무 작고 힘없어 보였다고 그래서 많이 피곤하시구나 했다고요~~ -
답댓글 작성자청설모 작성시간 26.05.25 new
어제 집가는 버스 타고 한정거장 가는데 카오콜 잡혀서 바로 내렸네요.
연휴 일요일 기사없고 콜도 없는상황에 반가운 콜이었어요.
버스안에서 이어폰끼고 콜잡고 민폐 안끼치려하는데도 일부 기사들이 저렇게 전화하고 콜 크게 울리게 하고 있어요. 어쩔수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