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버스에선 조용히 통화하기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작성시간26.05.25|조회수240 목록 댓글 7

콜 잡았는갑다

졸라 큰 소리로

"10분 내로 뫼시러 갈께요"

에잇! 신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 | 작성시간 26.05.25 new 새벽을달리는도깨비 전 방배동 입니다. 첫차 기다리는 중 ^_^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언젠가는 우리 확실히 아니네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언젠가는 우리 | 작성시간 26.05.25 new 새벽을달리는도깨비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독립대리 | 작성시간 26.05.25 new ㅋㅋ 이글보니까 옛날생각 나네요..
    버스에서 콜잡고 최대한 버티다가 내려서 통화하려고 안하고 버티는데
    손한테 전화가와서... 입막고 조용히 여보세요 하면서 위치 물어보고 도착시간 알려주고, 버스내려서 손 만났는데 저한테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통화목소리가 너무 작고 힘없어 보였다고 그래서 많이 피곤하시구나 했다고요~~
  • 답댓글 작성자청설모 | 작성시간 26.05.25 new 어제 집가는 버스 타고 한정거장 가는데 카오콜 잡혀서 바로 내렸네요.
    연휴 일요일 기사없고 콜도 없는상황에 반가운 콜이었어요.

    버스안에서 이어폰끼고 콜잡고 민폐 안끼치려하는데도 일부 기사들이 저렇게 전화하고 콜 크게 울리게 하고 있어요. 어쩔수없내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