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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어제 지나가다가 들른 무인 라면가게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327 목록 댓글 9

지나가다가 보니 무인라면가게가..

라면이 급 땡겨서 라면 끓여 먹으러 방문

처음에는 라면 1개에 만두 하나 먹으려다가

그냥 라면 2개에 도전 했네요..

등촌역에 있는곳인데 가게도 깔끔하고

동선 맞으면 가끔 들러야겠습니다..

근데 사진에는 안 나왔는데 저거먹고 만두를

또 먹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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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들의 고향 | 작성시간 26.06.06 용셍같은 인간 쓰레기 쉑기들 만나면 무인가게 개판나겠군요~!!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아우..말해 뭐하겠습니까
    저기 먹고 씽크대에 버리고 치워야 하는데 아마 그냥 난장판으로 널부러뜨려놓고 가고도 남을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별들의 고향 | 작성시간 26.06.06 독립대리 아마도 먹튀할듯 하네요. 처먹고 개판친 후 도망갈듯요!!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별들의 고향 아...그걸 생각 못했네요. 무인가게를 무료가게로 생각하고 먹고튄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별들의 고향 | 작성시간 26.06.06 독립대리 인간 쓰레기죠
    똥도 싸고 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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