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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선릉역 성원타워와 논현동 미우가

작성자늘근대리|작성시간26.06.10|조회수248 목록 댓글 4

수락 후 8분 지나 도착 전화까지 기다려 준다

엘베 타려니까 늙은 경비가 대리 왔냐 물으며

크게 돌아야 한다며 편하지 않은 표정으로 

과거 중형 기준 출구에 급커브 골뱅이

기어 나왔다. 그래도 g80 스카이뷰 봐가며

 

경복4 미우가  요금 좋아 갔는데 내려오라고

마찬가지에  온통 긁힌 자국

디스커버리, 스카이뷰도 없다. 

두번이나 암유발 당하기 싫어 걍 취소.

 

다발 기사들은 카카오도 껀당보험으로 변경되서 

일은  계속할 수 있어도 2천 가까이 보험료 별도라는데

5콜이면 일 근 1만 한달이면 25만 수입이 빠진다 들어

몸  사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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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마의휴일 | 작성시간 26.06.10 건축법을개정해야하는데 국회는관심없음 돈이안되니까 차량몸집이커졌는데...
  • 작성자good^데이^ | 작성시간 26.06.10 관세청 맞은편 두산빌딩도 위험
  •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10 골뱅이 진행방향 사이드미러 최대치로 내려서 뒷바퀴를 보면서 나갑니다
  • 작성자게슈타포2 | 작성시간 26.06.10 정자역 환승주차장도 개 빡침 출발지보고 주차장출발지콜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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