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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오늘도 싹수가 노랗다

작성자대리의신|작성시간26.06.11|조회수246 목록 댓글 1

식당에 손님이읍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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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ly 탁돌이 | 작성시간 26.06.11 어제 킥보드 타거 쇼핑 가다 신호받고 서있는데 어떤 오도바이가 와서 대리운전할때 마이 탓다거 해서 내가 대리운전하지 왜 배달하고 다니냐고 했더마 요즘 술을 늦게 까지 않마시고 술도 잘 안마셔서 때려치고 배달 한다더마~~~어이구 힘드시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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