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아무사이 아니라더니...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11|조회수287 목록 댓글 4

동네 삥바리 타다보니 여손을 두어번 태웠는데

같이 있던 남자를 짠돌이, 속 밴댕이라고 욕함

애인이냐니까 아니라고 가게손님 이라고..

아~~네 그러고 말았는데 탈때마다 욕함

그러다가 남자를 태웠음..남자도 여자욕함

욕쟁이다, 멋대로다... 그래서 아~둘이 진짜

아무사이 아니구나 했는데..

도착할때쯤 여자한테 전화왔는데 통화내용이

아무사이 아닌게 아님...밀당 열심히 하는

썸타는사이~~ 주차하는거 봐줘야 한다고 끊고

다시 전화한다니까..여자가 삐져서 끊어버리고

남자는 주차 봐주기는 개뿔, 내려서 그거 아니다

왜 삐지냐? 그러지마라 맛난거 사줄게..

이러고 있네요..ㅋㅋ

둘이 각자 욕은하는데 마음에도 없는욕인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설모 | 작성시간 26.06.11 그렇고 그런 사이인가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제 촉으로는 그렇게 보입니다..ㅎㅎ
  •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12 아직 안 줬구먼요
  • 작성자크림 | 작성시간 26.06.12 관심이 있으니 뭐라 뭐라 하는 거지요
    관심 없음 아무 말도 안나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