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삥바리 타다보니 여손을 두어번 태웠는데
같이 있던 남자를 짠돌이, 속 밴댕이라고 욕함
애인이냐니까 아니라고 가게손님 이라고..
아~~네 그러고 말았는데 탈때마다 욕함
그러다가 남자를 태웠음..남자도 여자욕함
욕쟁이다, 멋대로다... 그래서 아~둘이 진짜
아무사이 아니구나 했는데..
도착할때쯤 여자한테 전화왔는데 통화내용이
아무사이 아닌게 아님...밀당 열심히 하는
썸타는사이~~ 주차하는거 봐줘야 한다고 끊고
다시 전화한다니까..여자가 삐져서 끊어버리고
남자는 주차 봐주기는 개뿔, 내려서 그거 아니다
왜 삐지냐? 그러지마라 맛난거 사줄게..
이러고 있네요..ㅋㅋ
둘이 각자 욕은하는데 마음에도 없는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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