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서 앉아있는데 할머니 한명이 오더니
자기 여기옆에 앉아야겠다고 하길래
볼록 튀어나와있는 살을 접고 접어서 편하게
앉으라고 벽쪽으로 최대한 붙었는데...
앉자마자 묻지도 않고 창문을 닫아버림..ㅜㅜ
버스기사가 에어컨도 안 켜서 창문 열어놓은건데
그걸 닫고 모르쇠로 앞만보고 있네요..
광활하고 텅빈 뒷자리 놔두고 옆에 앉더니
한쪽은 체온으로 한쪽은 바람을 막아서
고문하고 있네요..
다음검색
버스타서 앉아있는데 할머니 한명이 오더니
자기 여기옆에 앉아야겠다고 하길래
볼록 튀어나와있는 살을 접고 접어서 편하게
앉으라고 벽쪽으로 최대한 붙었는데...
앉자마자 묻지도 않고 창문을 닫아버림..ㅜㅜ
버스기사가 에어컨도 안 켜서 창문 열어놓은건데
그걸 닫고 모르쇠로 앞만보고 있네요..
광활하고 텅빈 뒷자리 놔두고 옆에 앉더니
한쪽은 체온으로 한쪽은 바람을 막아서
고문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