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개상또라이년을 태우다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작성시간26.06.14|조회수420 목록 댓글 4

대리를 안 부르는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불렀다

남이 내 차에 앉는 게 싫다

나-나도 마찬가지여

남이 앉은 자리 나도 싫어

코를 왜 만지냐 코를 왜 파냐

얼굴에 손 대지도 않음

신랑이 나와서 기다림

신랑한테 다 말함

신랑한테 말한다 하니까 개버품 뭄

불쌍한 남편이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무 말 않더라고요. 평소에 어떤 행실인지 알만하죠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새벽을달리는도깨비 밑에 베충이 한마리 달렸네
  • 작성자구멍난 양말 | 작성시간 26.06.15 손 탓만 하지 말고 거울을 한번 보기를 얼굴과 옷차림이 얼마나 노숙자 처럼 생겨쓰면 손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지 ㅉㅉ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