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마곡에 나갔다가 콜없어서 한시간 놀고
집에갈까? 하는중에 부천, 청라, 십정동 등이
동시에 뜨는데 기사가 없는지 둥둥~~
인천은 안 가겠다는 굳은의지로 버티는데
50k의 유혹에 넘어가서 들어왔네요..
뭐 탈출생각은 이미 출발때 접었고, 밥 먹고
영화보다가 첫차로 나가야겠네요~
근데 날씨가 일하기에는 진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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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가 첫차로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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