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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요금 짜다고 소문난 인천에 왔습니다..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300 목록 댓글 3

늦게 마곡에 나갔다가 콜없어서 한시간 놀고

집에갈까? 하는중에 부천, 청라, 십정동 등이

동시에 뜨는데 기사가 없는지 둥둥~~

인천은 안 가겠다는 굳은의지로 버티는데

50k의 유혹에 넘어가서 들어왔네요..

뭐 탈출생각은 이미 출발때 접었고, 밥 먹고

영화보다가 첫차로 나가야겠네요~

근데 날씨가 일하기에는 진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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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강서구쪽, 김포쪽은 이슬비 수준인데 인천은 또 물 고인데가 있더라구요.. 비가 기분 내키는대로 골라서 왔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쌍심지 | 작성시간 26.06.15 화곡동은 비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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