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마치고 폰 보면서 나오는데 무인커피숍이
있길래... 버스시간 남았는데 커피나 마실까?
하면서 가게 안쪽을 쳐다봤는데..
안쪽에 등을 훤히 내놓고 앞만 가린여자가
보이는데, 그걸 보는동시에 그 여자의 일행과
눈이 마주쳤는데, 마주치고나서 둘이 뭐라뭐라
대화하더니 등짝여자가 갑자기 고개를 홱~~~~
이~씨 딱 폼이 야.. 저기 지나가는 아저씨가
니 등짝 쳐다본다 한거 같은데
전..진짜 안보고 그저 등짝방향으로 눈이
잠시 스쳐갔을뿐이거든요..
아~~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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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즈리젤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보이게 입어논걸어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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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말이요~~~ 진짜 폰 보다가 환하게 불켜져있어서 딱 고개를 들었는데 등짝이 보였고 그와동시에 맞은편 여자와 눈이 마주친거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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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젠가는 우리 작성시간 26.06.18 나였으면 눈 마주친 여자애들이 날 보며 씨익 웃어 줬을건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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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제가 mbti.. i형이라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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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졸리나졸려 작성시간 26.06.18 걔들은 노출증 관종들이라 봐주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 애들인데 독립님이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