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역 gs25에 라면판다가 있어서 2시쯤 출출할 땐
라면이든 김밥이든 먹으러 일부러 간다.
추위 더위 피하고 편하고 여유롭게 쉬이가는 곳인데다 때때로 28포 이상 콜도 받는 곳
라면 식히려 후후 불며 먹으려던 찰나 번쩍!!
아뿔사! 바닥콜 보는 실수. 동탄만 봤고 요금은 못본 채 놓치는 뻘짓.
멘탈 지진 나는데 길건너 KIA UNPLGGED GROUND에서 흑석 20포.
라면 대충 삼키고 가니 동탄 기사가 10분 후에나 온다며 취소할까 묻기에 그냥 기다린다 대답.
10분 쯤 지나 양평해장국이라며 헐떡이는 통화음.
곧 넥타이 금테가 나타나서는 조금은 싸가지 없는 말투로 나에게 기사냐 묻길래 끄덕
그러더니 바로 포르쉐같으면 프리미엄콜로 호출하셔야 한다며 나무라듯 볼맨 소리더니
크게 인심 쓰듯 이번엔 그냥 모셔드린다 함
두콜 호출한 흑석고객은 당황 무안한 표정으로 별다른 말은 없다가 내게 멀리 가는 동탄부터 보내자길래
다시 끄덕하며 출발하는 포르숴 뒤에다 무의식적으로 가볍게 가래침
왜 그런 소리를 듣고만 계시냐니 늦은 시간이라 빨리 동탄 보내야 할 거같고 사실은 차를 빼다가 전신주에 박아서 경황이 없다 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근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밤지기 ㅋ 꿀콜과 팁에 살판 난 핸들이로군
조커따 -
작성자늘근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틈틈이 밥과 술자리 하고픈 기사 하나 만나기가 개인적으로 연락하고픈 고객 만나기보다 몇백배는 어렵다
-
작성자늘근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눈에 뵈는 거 없이 기고만장할만 하지요. 다 지 세상 같고요
경복4 서초포레스타 법콜 40 받고 업소가니
5분 기다렸다고 전화해서 70으로 올리라 전화.
상황실은 법기가 아니라며 50으로 한다고
현실을 알고 아 글쿠나 함
1군법기는 그걸 70 이상 간다니
허긴 판교에서 수내를 44포에도 왔다 떠벌리니
-
작성자Net파 본부장님 작성시간 26.06.18 나는 업소에서 만나는 대리기사 까불면 바로 귀퉁뱅이를 갈겨버립니다 ^^
굿짜샤 많이 맞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늘근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깽값 솔찬히 드시겄소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