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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골수 한화팬과의 대화..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192 목록 댓글 6

자긴 삼미슈퍼스타, 청보핀토스를 응원하다가

본적이 충청도라는걸 알고 빙그레를 응원했다고

근데 99년인가 우승하고 못해서 슬프다고..

그러면서 기아도 해태에서 이름 바꾼뒤로 한번만

우승해서 옛날의 해태나 무서웠지...요새는

기아나 한화나 똑같다고 하길래~~~

원년팬으로써 욱하더군요..그뒤로 오는내내

내 기억으로만, 조범현때 김상현, 최희섭, 서재응

이 멤버들이 날아다녀 우승했고

김기태때 헥터, 김주찬, 이범호, 나지완으로

우승했고...

이범호때 김도영, 최형우, 양현종으로 우승했는데

무슨 섭섭한소리냐~~~ 한화랑 비교라니

너무한거 아니냐고 열심히 설명했더니..그래요?

그렇게나 많이 우승했나? 집에가서 검색해볼게요

이러네요..ㅋㅋ

한화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99년우승이후

우승못했다고 기아까지 싸잡아서 우승 못한팀

만들다니~~~

그래도 손이 나름 야구매니아라

잼나게 운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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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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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양햄 190승~~^^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18 독립대리 사실 오늘은 기울어진 언덕으로 봤는데 우리 호랭이 돈 많이 줘야겄어요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새벽을달리는도깨비 힘들겠지만 호랭이 나이도 있고 5년 100억 갔으면 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18 독립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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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게슈타포2 | 작성시간 26.06.18 mbc청룡 미만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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