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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무서운 첫콜..거부

작성자독립대리|작성시간26.06.21|조회수268 목록 댓글 7

콜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쌀쌀한데 뜨는 하성면..

처음에는 39k에 뜨더니, 계속 조금씩 올리더니

49k까지 올라가서..잠시 고민에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거긴 더 쌀쌀할거 같고 첫차도 늦을거같고

포기했네요..

몇년전 겨울에 한번 들어갔다가 아주 🐕 고생을

한적이 있어서인지 그뒤로 저한테는 무서운 동네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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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큰그릇 | 작성시간 26.06.21 new 우리 하성이도 요즘 메이쟈리그 무셔워해요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ㅋㅋ 요새는 정후가 안 무서워해요
  •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21 new 4시10분 송정역 가는 2번
  • 답댓글 작성자독립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그때 시간이 1시쯤이라..가면 3시간은 손가락 빨아야할듯 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새벽을달리는도깨비 | 작성시간 26.06.21 new 독립대리 마송으로 택이요금 1만원 젓도 지나가는 빈차(하성면사무소 등지고 오른쪽으로) 5~7천원 쇼부 마송가는 빈택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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