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동 종점에서 첫차를 타고 나오면서 당연히
콜은 없겠지 했는데..왠걸 서울의료원에서
송파콜이 26k에 뜨더군요..
아 이거 내려서 갈까? 근데 30k도 아니고 26?
잡을사람도 없으니 가격 올리겠지 하면서
폰을 보고있는데, 잠시후에 27k.. 또 잠시후에
28k.... 천원씩 올리는거 보고 이거 진상이네 라는
생각이... 괜히 일요일 마무리 하면서 진상한테
걸려서 기분 잡치지말자 하고 포기했네요~~
하여간 기분 좋게 술 먹고 대리요금에는 왜 그리
쪼잔한 인간들이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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