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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건지 못한건지...

작성자가마솥| 작성시간10.01.14| 조회수69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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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피원 작성시간10.01.14 질문에 답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월<화<수 점점 콜수는 늘어나긴 하지만 막상 탈만한게 안보이네요...
    고르다 보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고..
    머리속에선..계속 ..이렇게 말하지만......망설이지맛!~~
    차가운 날씨탓인지...얼어붙은 손가락은 좀처럼 움직여지질 않네요...
    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fines 작성시간10.01.14 ㅎㅎㅎ 수입은 월 > 화 > 수 이렇네요...차이는 얼마 안되지만......
  • 답댓글 작성자 위대한유산 작성시간10.01.14 진짜 고르다 보면 시간 다 지나가요. 그래서 빨리 탈출해야겠다는 판단이 서면 똥콜 아니면 타게 된다는... 어제 석계역->강일동(18k) 잡았는데 가보니 강일동 가는 친구가 전화도 안받고 없어졌다해서 취소돼고 석계역에서 1시간 죽음.. 요즘 죽는시간이 많은데 너무 가려도 안될듯... 죽는시간 줄이는게 그래도 효과적일것 같아요.^^;;
  • 작성자 fines 작성시간10.01.14 잘 안가셨어요. 의외로 거리도멀구 시내가 아닌 곳은 죽음이죠...ㅎㅎㅎㅎ..예전 낚시터까지 10만원 받구 갔던때가 생각나네요.....
  • 작성자 동이 튼다 작성시간10.01.14 설렁설렁 10만 찍는 사람 없는디요..^^*...요샌 날밤까야 10만 겨우 찍습니다..
    그 시간엔 강화는 잘 안가셨습니다...충전금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기약하시기를...
  • 작성자 이재민 작성시간10.01.14 새벽3시쯤에 석남사거리~ 초지대교 45k 잡구 뱉을려다가 주위기사님들이 무조건 가라고 해서 제가 귀가좀 얇아서 갔는데 얼어죽습니다.... 다행히 첫차가 4시30분쯤 와서 다행이었습니다.....
  • 작성자 맑은하늘 날벼락 작성시간10.01.14 저도 10월경에 5만원을 받고 사우동에서 동막 해수욕장을 3시경에 갔었는데 술이 떡이된더라 택시비준다는 말에 6키로 정도더 들어갔다가 콜택시도 안온다 하고, 차도 없어 1시간 40분을 걸어서 동막해수욕장까지 나왔습니다. 동막도 첫차가 7시이고, PC방도 없습니다. 편의점 딸랑 한개.. 이젠 강화읍, 혹은 강화군청, 강화 경찰서.강화병원등으로 명확하게 읍내 아니면 안들어갑니다.김포엔 하성면, 대곳면,양촌면<---- 요따우로 콜 올리면 안들어가야 합니다..시내가 아니면 기본 4~50분 걸어야 큰길로 나옵니다.김포 택시는 타지역에 비해 1.5~ 1.7배 요금이 더 나오기때문에 택시비도 안나옵니다.암튼 조심해야 할 지역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마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4 동막해수욕장은 어딨는거죠? 동막골에 있나?^^
  • 답댓글 작성자 첫차를 기다리며 작성시간10.01.15 강화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데 길상면과 화도면 사이에 있습니다. 낙조로 유명하여 팬션들이 많지만 겨울에는 동토의 땅입니다. 마니산 남서쪽.
  • 답댓글 작성자 가마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15 흐미 동태되기 딱 좋은 곳이군요..아고 추워라..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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