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 라크 작성시간10.01.16 사는 게 심심한 인간들일 겁니다. 돈도 좀 있겠다, 안 해 본 거 없겠다, 자기 멋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뭐 그렇지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알고보면 참 따분한 인간입니다. 저는 선거철에 차의 뒷자리에 앉은 50뚱뚱남이(그당시 나도 50 다된 장년인데!) "어이, 기사 아저씨 이번에 한나라당 찍으슈. 놈현이 땜에 부동산 시장 개판됐어."하며 마구 지껄이기에, 난 투표하는 날 낮에 잠자는 사람입니다, 하고 대꾸한 적이 있어요. ...하튼 대리운전 이거 하다보믄......ㅋ
-
작성자 레지스탕스 작성시간10.01.16 50대에 뚱보는 뱃때기살좀 빼야 합니다 심근 경색이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뱃때기가 나온게 아무래도 술살 이거든요 요 양아들은 대리를 자주 이용합니다 물론 제가격일때는 엄두도 못내지요 그런데 대리운전 대중화 선언이후 대리운전 가격이 내려가니 개나소나 대리운전 이용합니다 따지고 보면 택시비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자주 이용하다 보니 돈이 아까운겁니다 간혹 말발세워서 아부성발언 하면서 팁을 이끌어낼려고 하는 거지근성의 대리기사가 있기 때문에 이를 원천 봉쇄 하려고 아예 처음부터 시비 거는겁니다 대리운전자는 그냥 운전만 잘하고 고맙다고 주는 팁만 받으면 됩니다 쓸데없이 아부성발언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