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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부모 라는 두글자,,,,,,,,,

작성자눈크게뜨고|작성시간10.01.31|조회수259 목록 댓글 1

토요일 일도 별로 없으것 같아 읽찍 콜잡고 출발 신천리 도착완료

담배 한모금 참좋다

명일마을에서 홍은동 콜을 케치하고 갔는데

모두 네 콜이었다 가니 기사님한분  기다리다 못하고 그냥 가신다

이놈들이 바쁘다고 해놓고 기다리란다 나야 대기비준다하니 그런데 기사님들이 오지을 안는데

명일마을이란곳이 조금은 오지라

할수업이 콜을 다시부른다고 하길래 제사무실에 연락하여 세콜을 접수시키고  기다린다

기사님들 전화오고  오시는데 한분이 오지을 안네 헤메고 계신 모양이다 안니다 다를가

초보기사님이셨다 이인간들  그래도 술자리가 끝나지을 안고 있네

이제 일어나라하고 각자 기사님들 대기료 챙겨 주시라고 하고는  배차 해주고 나니

술이 떡이된 젊은 친구가 신사동 손이네 차에 타자 마자

대리비 얼마나고 묻기레 대기료 포함 40k 라고 하니  안간다고 내린단다

차는 나를줄건가 동네 친구라는 손이 드린다고 하길레 지금 계신해주시라고 했다 양아손 20k 밖에업어 친구가 보태서 챙겨주며

잘 부탁 한다고  홍은동 가지 갈일이 아득하다 외곽도로 타고 가는 네 네 내린단다

울다 웃다 뭐이런 손이있나  한참을 가더니 엄마 기사님이 저을 때린단다

얼라도 안이고 나이을 보니 30대 중반인것 같은데

좋은손 다 어디가고 하필 양아손인고

네비따라 돌고돌아 홍은동 460번지에 도착 했더니

엄마란 분이 나와 계신다고 기사님 수고 하셨다고 우리애가 원래 술먹으면은 그런다고

20k 더 챙겨 주시고 고맙다고 몇번을 인사을 하신다

내려 오는길에 하늘을 보며 그래도 참는자에게 복이 있는가 보다하고 구로동 콜잡고 씽씽 했네요

3분기사님들 대기비 다들 잘받으셨는지 궁금도 하고

오늘도 님들 좋은하루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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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간호랑이 | 작성시간 10.01.31 어이구~~~~~~~~~~~~~~ 어머니 고생이 많으시네여....... 힘내세여.....20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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