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과격하죠 ?
제가 지난주 연휴 3일은 설악산 도 다녀오고 푹쉰다음
이번주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오늘 아침 무릅이 아파 일을 못가고 쉬고 있읍니다
초보 대리운전 2개월 정도에 비전없는 이일 새로운 취직 생각에 매일 고민하다
마침 아는 이가 건설회사 2.5톤 트럭 운전해주고 하루72000원 매일 준다는 애기에 4일쨰 일을 해 보았읍니다
역씨 세상 쉬운 일이 없군요 웬차는 20년된 폐차에다 핸들은 온힘으로 돌려야 하고 운전 틈틈이 짐도 실어야 하고
육체적인 일은 대리운전이 훨 편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술취한 사람 상대라 만만치 않고
그러나 대리운전은 프리랜스라 할까 하고 싶은며 하고 하기싫음 안하도 되는 자유가 있지만
건설업 도 일종의 직장 이라 상사도 있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빗자루 차에 실고 다니며 청소해라는 소리에 할말을 잃고
말았읍니다 참 세상 녹녹치 않군요
건설업 시간은 아침5시30분 일어나 6시출근 6시20분 식당도착 아침먹고 자재챙기고 7시 현장 투입 낮12시점심 30분 휴식후
오후6시 일끝 마무리후 6시30분 퇴근 오후7시 집도착 이런 스케줄이 되드군요 =일당72000원
대리 업 오후8시 첫콜 평균 새벽2-3시 퇴근 하루 순수입 기준 오만원에서 오만오천원 가랑 되드군요
대리업은 제가 열심히 하고 근무 시간을 늘리며 쪼금은 더 되겠죠
그래도 머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갑시다
열정과 준비가 있어며 반드시 성공한답니다
하긴머 세상에 쉬운일이 있을까요 오늘 내일 쉬면서 다시곰곰히 생각을 좀해봐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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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5월21일 새벽2시48분 설악산 비선대 출발 오후3시22분 하산 잠안자고 무박 13시간 가랑
설악산 공룡능선을 산행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모처럼 산의 정기를 마음껏 마신 날이였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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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의아빠~ 작성시간 10.05.30 경치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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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케바리 작성시간 10.05.30 와우 정말로 좋습니다.. 가끔 놀러갔던 설악산이지만 사진으로 보는 설악산은 정말로 또 새롭습니다. 오랜만에 눈이 행복합니다.....
다른모습 정말로 보기가 너무 좋아요.. 설악산 등산 해보고 싶은 초보가........................ -
작성자야생늑대 작성시간 10.05.31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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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31 아무리 어려워도 마음의 여유는 가졌으며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요즈음 재정이며 설악산 갈 여유가 없지만......... 그러나 5-6만원이며 갈수있으니 다른 지출을 쪼금만 줄이며 가능하겠죠 다시 대리업을 한다는것도 가슴답답하고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하여튼 열심히 살아야겠죠 모든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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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즈짱 작성시간 10.05.31 그래도 대리운전보다 나은 직업을 선택하셨군요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