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제가 참 이런일도 당하네요!

작성자바보앤천재|작성시간10.08.10|조회수865 목록 댓글 6

어제 오후 11시 40분쯤 부평 산곡동 롯데마트 앞에서 대기하다가 콜마너로 산곡동한신APT에서 목동가는 콜을 잡았습니다.

손님하고 통화하고 어디어디로 오라해서 열심찾아서 출발지 도착(약 7분정도 소요) 손에게 전화하니 이런 제기랄 없는 번호라 하네요. 그새 그 잠깐사이에  싸가지 없는 전화방에서 콜을 빼 버린 것 입니다. 얼마나 황당하던지 서울나오는 콜이라고 좋아했는데 회사이름은 정확하게 생각나지는 않습니다만 영아 라고 언뜻 본듯한데 어디 항의도 못하고 그냥 닭 쫓던게 지붕쳐다보는 꼴이란

 

그리고 약 40여분 이거 뭐 부평역으로 나가나 어쩌나 계산동으로 나가야 되나 고민하면서 뚫어져라 쳐다 봅니다 인천시내 만발이 찔끔 그러다가 갑자기 로지 N에서 집방향 동네 콜이 보입니다 부셔져라 누르다가 기계 바닥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콜이 허허 이런 잡혀서 시간이 갑니다 잽싸게 주워서 꾸~욱 잡았습니다. 그리고 동네와서 조금더 할까 하다가 그냥 들어와 버렸네요.

 

재발 콜센터 운영하시는 분들 이글 보시면 배차전 콜은 어짜피 기사가 모르니 자사기사 주시고 이미 배차된 콜은 빼가지 맙시다 전화방도 양심을 갖고 살아야지요. 자사 소속 기사가 그런 식으로 당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맘이 안 아픔니까?

콜센터 사장님들 제발 양심 좀 갖고 삽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태공~ | 작성시간 10.08.10 플그램 자체에서~배차된 콜은...뺄 수 없도록...조치를 취해야 합니다...글구~~상황실~분들...뺀 건 할 수없다 하더라도...그깟거...취소됐다고...전화 한번 해주는 게...머가 그리 어려울 까요~?
  • 작성자아름별 | 작성시간 10.08.10 저는 이해가 안가는대여 전화통화하고 애기하고 도착후 전화하니 없는 번호라니여[?] 손님전화번호가 그사이 바뀌었다는이야기신가여
  • 답댓글 작성자까시1 | 작성시간 10.08.10 참나 그것도 모르시면서 우찌 댓글을....
  • 답댓글 작성자pierre | 작성시간 10.08.10 아름별님.....그냥 푹 쉬세요.....모르시면 괜히 참견하지 마시고요....
  • 답댓글 작성자강태공~ | 작성시간 10.08.10 어케~4등급이 되신건지~???
    대리 일은 안하시고 계신거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