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대문작성시간10.09.09
"가로등도 졸고있는...."ㅋ...김수희의 노래가 갑자기 떠오르는군요. 통일동산 정말 깝깝한 곳이죠. 확실하게 좋은금액 아니면 ,쓸데없는 욕심으로 들어갔다간, 객귀되는곳입니다. 동화공원묘원 앞에서 밤새 무덤들과 벗하며,총총히 빛나는 밤별들을 바라보며, 정신수양하긴 좋을듯...
작성자고을작성시간10.09.09
요즘은 통일 동산도 콜이 안 보입니다. 3,4개의 업체가 있다고 합니다. 손바닥 만한 동네에서 광역 기사에겐 콜을 본다는게 희박합니다. 어제도 3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와 함께 저도 1시간만에 택시를 타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통일동산 안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