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코골며 신나게잔다.
목적지 도착해서 깨우고 2마넌입니다. 하니 2마넌주고내린다.
2마논 주머니에 넣고 안전밸트 열고 키줄려고하는데 안전벨트가 잘안열려서 시간이좀지체됬다.
다행이 고장은 아니어서 밸트풀고 키빼고 키줄려고하는데 손 안보인다.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다.
전화를했다.
대리기산데 어디계세요했더니
자기는 대리시킨적 없댄다.
아이 금방 홈타운에서 내렸자나요.차를두고가시면 어케요
했더니 나 택시타고왓는디 당신누구요 라고한다.
참재밌는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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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갈매기 작성시간 10.12.11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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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주낙원 작성시간 10.12.11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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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인(안양) 작성시간 10.12.12 그건 애교로 봐줄만 한데 ~ 업소콜 잡고 가면 대리 부른게 아니라 콜택시 불렀다고 허탕치면 정말 ~ ㅜ.ㅜ
손이 업소직원에게 잘못 전달한건지 ? 업소직원이 잘못 알아들은건지 ? 이건 뭐 누구 잘못 따지기도 그렇고 참 ~ 황당 하더군여 ~ -
작성자망각하자 작성시간 10.12.12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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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바라 작성시간 10.12.13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