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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나 택시기사 아녀라

작성자백억|작성시간10.12.11|조회수842 목록 댓글 17

손 코골며 신나게잔다.

목적지 도착해서 깨우고 2마넌입니다. 하니 2마넌주고내린다.

2마논 주머니에 넣고 안전밸트 열고 키줄려고하는데 안전벨트가 잘안열려서 시간이좀지체됬다.

다행이 고장은 아니어서 밸트풀고 키빼고 키줄려고하는데 손 안보인다.

 

순식간에 일어난일이다.

전화를했다.

대리기산데 어디계세요했더니

자기는 대리시킨적 없댄다.

 

아이 금방 홈타운에서 내렸자나요.차를두고가시면 어케요

했더니 나 택시타고왓는디 당신누구요 라고한다.

 

참재밌는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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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갈매기 | 작성시간 10.12.11 ㅎㅎㅎ
  • 작성자우주낙원 | 작성시간 10.12.11 ㅋㅋㅋㅋㅋ
  • 작성자자유인(안양) | 작성시간 10.12.12 그건 애교로 봐줄만 한데 ~ 업소콜 잡고 가면 대리 부른게 아니라 콜택시 불렀다고 허탕치면 정말 ~ ㅜ.ㅜ
    손이 업소직원에게 잘못 전달한건지 ? 업소직원이 잘못 알아들은건지 ? 이건 뭐 누구 잘못 따지기도 그렇고 참 ~ 황당 하더군여 ~
  • 작성자망각하자 | 작성시간 10.12.12 재밌어요~~~~~
  • 작성자하늘바라 | 작성시간 10.12.13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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