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사시는 분입니다
당신에게 욕 먹을 일을 한 것도 아닌데 ,이런 문화가 싫어서 떠나신 분인데
딴 곳에 있는 글가지 옳겨서 뭐라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아네요
오늘 일 나가서 카오스형 만나서 한잔해야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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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화동인 작성시간 11.02.07 가입한지 얼마안되는 회원분들은 카오스님에 대해 잘 모르시겠지만 4등급 이상 분들중에 카오스님의 열렬한 팬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카오스님이 떠난건 밤이슬 카페로선 큰 아쉬움이었으며 우리 회원들에게도 아픔이었다고 나름 생각합니다.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기에 자그마한 실수는 누구나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관용이라는 미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이제 세월도 꽤 많이 흘렀으니 옛일을 잊고 다시 돌아오셔서 좋은글 써주시기를 절친하신 엠투비님을 통하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