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고 오늘은 답답하고 해서 비가 끝쳤길래 나가 보았씀니다
헌데 또 비가 오네요
우산도 없이 잔돈 만원 거슬러 줄돈 오천원밖에 없으니
우산은 구천냥
구질구질한 생각에,맞어 막히는 도로도 많고 이거저거 생각하면
내머리만 아프고 흰머리만 더 나니 들어가자 자기합리화 시키며 위안을 삼고
들어왔씀니다
들어와보니 피뎅이에 뜨는 콜비
진짜 쓰레기,x콜 ,은근히 성질나서 삥바리 만냥 짜리 골라서 거부키를 누르니
재미가 나는게 많이 누르면 뻑난다기에 아주 양아치콜,골라서 복수하듯 (뭐 복수랄것도 없지만)
그런데 신기한게 그짓을 하니 총콜수가 안빠지는거예요
기사들이 많이 안나오셨거나?
하여간 동질감 연대감을 느껴서 괞히 기분이 조아지면서
스트레스 받는게 없어지고 나 자신이 처량해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면서도 희열을 느껴서
이렇게 피뎅이 켜 놓고 있으면 콜 센타에 할까말까 탈까 말까
이런 느낌을 주면서 복수 하듯 약올리는거 맞나요
이제는 저도 도착자도 아니고 이런 방법으로 해소하니
대리기사 생활 충실히 할려고 열심히 살려는데
대리 주변 여건이 이상 하네요
이런 방법이 조금이라도 복수하는거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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