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3일 서구 당하에서 일산 중산 운행중 킨텍스 앞에서 피해사고 발생하여 발주사에 전회하여 상황설명하니 고객을 목적지 까지 이동시키라 무조건 콜비빼간다나.... 기사와 고객의 안전은 무시하고 실속만 챙기는 양아방의 실태에 안타깝군요 이러한 양아방은하루 빨리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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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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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쉿돌이 작성시간 11.08.27 좀 말하긴 그런대요 피해를 입으신부분에 대해서 위로의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으련만 그러나 콜 캐취후 운행이라면 가해차량이든 피해차량이든 그건 모두 기사의 책임입니다. 또한 냉정하게 들릴지모르나 콜비를 빼가는것도 당연합니다. 피해자였으니 콜빼주면 가해차량으로부터 합의금 받으면 전화방에 일부 돌려주지 않겠지요. 운행중 미미한 사고로 보험처리 하신다면 대리비는 안 받으시나요 사고는 사고 대리비는 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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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워니d 작성시간 11.08.28 그러나 다른 상황실에선 사고났다하니 영원처리해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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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블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27 쉿돌이님의 글 고밉습니다. 하지만 사고 후유로 정신도 없는데 손을 착지까지 모셔다 드리라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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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쉿돌이 작성시간 11.08.28 정신없고 당황스럽지만 전화방은 그걸 생각지 않습니다. 또한 내가 피해차량이던 가해차량이던 전화방은 당연히 콜비뺍니다. 그걸 나쁘다 할 수는없습니다. 도리상 그렇게 안하면 좋겠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당연히 콜비는 빼야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우리의 입장에서 생각하지말고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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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이무공 작성시간 11.08.31 정서. 화냥년을 눈 앞에 두고 화냥년이라 않는 것.
개새끼를 눈 앞에 두고 개새끼라 않는 것.
양아방임을 뻔히 알면서도 대다수의 기사님들은 차마 말을 않는 것
이 정서라는 것을 외면하면 편리가 되고 합리가 되는 것인가요?
초상집 가서, 죽은 자에게 빌려준 돈 달라하는 것이 정상인가요?
적어도, 사고처리가 마무리된 후 (초상을 치르고난 후)
이게 상식이고 합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