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밤이슬을 맞으며

돈을 어덯게 받아야할지 황당합니다

작성자구산동|작성시간12.02.24|조회수792 목록 댓글 17

어제 밤두시에 인천에서 서울 외곽으로 손님을 태우고 힘들게 갔습니다  단가가 좋고해서 갔는데 다와서 내리더니 집에들어가서 바로 인터넷으로  넣어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하면서 들어갔어요 십분지나서 전화가 오기를 내일 아침에 넣어주겠다고 합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넣어주겠지하고 그냥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넣어주지도 않고 전화도 받지안고  상습범이 아닌지.... 받을 길 없나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리 | 작성시간 12.02.25 집에서 잘려고하는 시간때. 한참 맛나게 잘때 골라서 저나 몇번 하세요
    마눌님 받으면 대리비 야그하면 다음날 즉시 입금합니다 모 룸에서 술먹고 대리했다구
  • 작성자로드스타 | 작성시간 12.02.25 하여간 대리하면서 돈 보내줄께하고 주는놈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현장에서 못받으면 끝입니다.
    택시기사가 왜 파출소 가는줄 알아야 합니다.
  • 작성자돈끼호테 | 작성시간 12.02.25 저런 썩을 넘, 님 전화를 수신거부 설정을 해놓은듯,
    설어디인지 집은 확인하셨나요?
    아니면 차량번호라도 적어놓으셨다면 집으로 찾아가서 챙피를 주는 방법,
    아니면 위댓글들에서 처럼 꾸준한 멧세지공세,
    개인적으로 11번의 경험중 2넘이 속을 썩여서
    한넘이 근 일주일간 어영부영 해서 회사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받고,
    그담 한넘이 또 한 2틀 그짓하려길래 바로 회사 사무실로 전화해서 경리부로부터 입금받은 기억,
  • 작성자구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5 휜님들 고맙습니다. 수차례 전화 문자보냈어도 묵묵부답이다가 혹시나 해서 확인하니 지금막 돈이 들어왔네요.
    다음부터는 외상해서 마음고생 하지말아야 겠읍니다.
  • 작성자하루더 | 작성시간 12.02.25 절대 외상은 강하게 사절해야 되며 잠시 생각할 시간도 조금 줘야.. 그러면 가능한 방법을 스스로 제의 합니다.. 편의점ATM 이용이나 필요한 담배등의 카드계산유도.. 한번은 집방향 막콜에 돈이부족해 골프하프백 새것을 받은적도 있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