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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형사소송해보신분 도와주세요...

작성자ljuni|작성시간12.03.20|조회수907 목록 댓글 15

사건:

1.새벽 1시에 여의도에서 북가좌동 15000원 콜잡음

2.룸싸롱 업소 콜이였는데 30분 대기후 5000원주길래 5000원 더주셔야한데서 아무런 문제없이 1만원 받고 나옴..

나오는데 상황실에서 전화옴..당장 5000원 돌려주지않으면 락걸겠다고 지랠지랠 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을 곱게하라고 하자 또다시 지랠지랠....

3.오더 창 보자 멋대로 50만원으로 수정후 수수료10만원을 빼감...

전화걸어서 오더취소시켜주고 뭐하는짓이냐고 따지자 또 멋대로 10만원 돌려놓고 35000원으로 수정뒤에 수수료7000원을 빼감..

4.오더취소를 끝까지 안해줘서 어쩔수없이 2시30분에 한시간30분후에 오더종료누름.

 

경찰서가서 상담받고 지금 들어왔네요.

이럴경우 형사소송 해보신분 의견을 듣고싶네요.

제가 형사소송을 걸려는 이유는 엄연히 제명의의 계좌에 동의없이 맘대로 내돈을 넣다 뺐다 장난하고 7000원을 착취하고.

횡령죄,금융거래법,절도죄등 걸리지않는지 궁금하네요.

또한 전 오더를 수행하지도 않았는데 대기료1만원에 대한 상황실에서 수수료를 빼갈수있는지도 궁금하네요.

형사소송해보신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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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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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쓰 | 작성시간 12.03.20 저는 7만원 빼간 건으로 돌려달라고 몇번 전화후 자꾸 피하길래 경찰서에 고소하니 접수하는데 전화오고, 사장님 식사나 하자고.................담당자가 접수받으면서 그자리에서 그업체 맞는지 전화하니깐,,,,,규모 쫌 되는 중대형법인 이였는데 사장 나이 꽤 (중략)
    6하 원칙에 의해서 간단하게 기술하고
    충전금 부분은 복잡하게 기술하지 마시고 그냥 우리가상계좌 있지요, 그걸 간단하게 **은행 계좌번호 ***** - ***
    에서 임의로 출금해서 가져 갔다고 하시는게 좋은거 같읍니다. 충전금 이라면 그걸 이해시키고, 또 그걸 금융계좌로
    볼건지 이야기 복잡해 지더라고요. 전화번호, 상호만 있으면 그업체 관할경찰서 가서 접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타이머니 | 작성시간 12.03.20 에쓰님,태클은 아니지만 오히려 더 골탕 먹이고 또 추후에 고소인 편함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고소인 본인이 편한 곳의 경찰서에서 고소하는게 낫습니다.고소 지역은 어느 곳이든 관계 없습니다.단지 경찰서에서 본인들의 편의성을 위해서 돌려 보내는 경우가 있지만 과감하게 주장하면 아무런 관계없습니다.글쓴분 참고하시길...고소장은 무조건 본인이 사는곳에서 작성하셔서 그 양아방들 시간등등 고통을 가하는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 작성자에쓰 | 작성시간 12.03.20 제가 평생 2번 고소 했는데
    10년전에 제 사업부도나고 수원지검에 고소 , 대형 건설업체사장 사람들 없는데서 무릎 끓었어요. 그때는 2중 매매로 엮어서 .............
    대리 1년도 안되서 몇천원이면 이렇게 까지는 하지않는데 7만원을 빼가서 (사유는 대기비 아니지만 비슷 ) 고소.
    사유만 명확하면 나쁜 맘 먹으면 껍데기 와전히 벗길 수도 있더라고요.
    이런 말 할건 아니지만 대리 하면서 보면 좋은 상황실이 더 많아요. 저도 현재 기사지만 여기 게시판에 글 쓰시는 분중 일부는 그분들 기준이 문제로 제눈에는 보이는 분들도 꽤 있더군요.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이러면
    안되는거지요?
  • 작성자소자 | 작성시간 12.03.20 개쌔끼들...
    분노가 끓어 오르네요.
    고소하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무인생 | 작성시간 12.03.20 징말..개*같은것들이(전방)을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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