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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어제는 손이 되어

작성자140km|작성시간12.04.17|조회수886 목록 댓글 13

안녕하십니까?

 카페 가입하고 첨 글을 쓰네요..

 

 투잡으로 인천에서 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술자리 때문에 제가 손이 되었습니다.

 

 어제 8시55분경에 검단에서 용종동 먹자 20k 보신분 계신지 모르겠네요.

 제 소속 사무실에 전화하니 기사님 무슨일로 전화 했냐길래 오늘은 손님이라 하니 웃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검단 먹자에서 용종동 먹자 간다 얼마냐 물으니 12k라 하시기에 20k에 올려 달라했더니

 사모도 웃더라구요..물론 경유도 없었습니다.

 

  요즘 가끔 말도 안되는 가격들을 보며 술한잔 들어가니 반기를 들고 싶었나 봅니다.

  어제 집까지 안전 운행 해주신 기사님 감사드리며 혹 밤이슬 회원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모든 회원 분들 안전운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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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얼라여 | 작성시간 12.04.17 사모님 맴이 너무 아름다우시당... ㅋㅡㅋ
  • 답댓글 작성자해보자 | 작성시간 12.04.17 그러게요 ^^
  • 작성자쏘가리대리 | 작성시간 12.04.18 ^____________^ 나는 언제 이래 보나요~ ^^
  • 답댓글 작성자닝기미 | 작성시간 12.04.18 어렵지 안아요 ㅋ
  • 작성자다마네기 2 | 작성시간 12.04.18 그냥 팁으로 주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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