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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경유란???

작성자웃다리|작성시간07.06.03|조회수646 목록 댓글 8

 

대리운전을 시작하면서 어떤경우가 경유인지.............생각을 하게되었스니다.

가는 길에 내리는것이 무슨 경유냐는 손부터 옆으로 살짝  200미터정도 돌아가는데 무슨놈의 경유냐는 손부터........경유는 한마디로 차주를 제외한 동승자가 있을적 도착지에 같이 내리지 않고 가는 도중 어디에서라도 문열고 내리면 경유라고 생각됩니다.

경유요금을 등한시하면 본인에게도 금전적 시간적 손해일뿐만아니라 추후 손은 다른기사에게도 똑같이 그렇게 경유요금 없이 기사에게 무리한 요구를 할것인바 다른기사님에게도 피해가 있는것입니다. 경유비 제대로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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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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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래성 | 작성시간 07.06.03 솔찍히 경유지 요금을 받는것이 무리인지 아닌지....기사(개인) 판단에 맡겨질 것 이겠지만... 너무 후하게 안받는것은 다른기사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니 최소한 다음부터는 이런경우 경유 요금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라고 했을때...진솔한 손님이라면 다음이 아니고 지금드릴게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그러시면 고맙지요....여기까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웃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6.04 동감입니다.
  • 작성자올챙이2 | 작성시간 07.06.04 저는 가는길에 내리는 경우 택시 기본금까지는 안받고요 넘어간다 싶으면 받는데 대부분 이해하시던데요...
  • 작성자지니33 | 작성시간 07.06.05 가는길은 5k로 역경유는 10k 이상이 정석이 아닐런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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