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12시가 조금 지나서 서초를 지나고 있는데 방배동 -화정30k 오다가 뜨길레 얼릉 잡아 고객과 통화하고 이수교차로 앞에 한샘빌딩으로 갔습니다. 도착하여 전화하니 안받는겁니다. 10번을 해도 받질않는겁니다. 주차장 쪽에 보니 카니발 한대가 시동키고 있더군여. 혹시 저 차가 맞나 싶어 앞 유리 전화번호를 봤습니다. 그 양아치의 차였습니다. 안에서 언년이랑 그짓거리 하길레 대리기사 왔다는 말도 못하고 끝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길 한 5분 지났을까~ 갑자기 차를 가지고 휘리릭~ 사라지는 겁니다. 순간
열이 넘 받아서 미칠거 같더군여. 이수교차로 오더도 없는 지역에 금요일 바쁜 시간에!
결국은 택시타고 압구정으로 쏘고 의정부 오더타구 사망 했습니다.
전번은 제가 지워서 못 올리지만 정말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은 이 땅에 없어지길 바라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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