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수원시청앞에서 차량 안내하시던 분이 평택간 셔틀 운행하시더군요.
스타렉스 12인승으로.... 어제 오랜만에 셔틀 타봤습니다.
바운드가 평택이라 수도권 올라왓다가 내려갈 방법이 거의 없어 셔틀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셔틀 탄다고 뭐라하지 말아 주세요.
수원시청에서 평택이라 맨뒤로 이동하여 앉아서 가는데 뒷바퀴가 에스자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더군요...
맨 뒤에 앉아서는 핸드폰 보기가 힘들정도로 진동이 심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그자리에서 뭐라 하지 못하고 목적지 도착하여 내리면서 뒷바퀴 너무 흔들리는것 아니냐? 하니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
네요...운전하시는 분이 모른다고 하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안전생각해서 차좀 수리하고 다녀야 겟습니다.
그러면 안타면 되지 뭐라고 할 필요까지 있느냐? 이러시면 할말 없지만 대중교통 극악인 곳입니다.
평택이나 천안가시는 기사님들 어쩔수 없이 타지만서도 너무 한단 생각에 몇자 적어 봅니다.
이 글 보시는 셔틀 기사님 수고하시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시간 내셔서 차량 수리좀 하셔서 불안하지는 않게 운행하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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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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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리기사11 작성시간 16.07.08 수원도 조만간 전부 신고 당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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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안개 작성시간 16.07.08 대리기사11 ~
여전하네~~~ㅋㅋ -
답댓글 작성자대리기사11 작성시간 16.07.08 파란안개 새벽에 교보한번 가보렴...
깨끗해졌다는걸 아마도 느낄거다...
그나마 다니는것도 단속에 걸릴까봐 거의 도망다니는듯 하고... 하반기엔 그마저도 없어지겠지
경기도도 이제부터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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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eorge 작성시간 16.07.08 셔틀타기 싫으심 평택 픽업요청을 한번 띄워보시는게...^^ 무서워서 타것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