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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김여사는 왜 오늘도 운전대를 잡나?

작성자마무리포대|작성시간16.07.08|조회수822 목록 댓글 2

먹고 살기 위해서죠!

자기 밥그릇을 위해서는 사람들은 냉정해지고 이성적 판단도 흐려집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 넘게 한 전방에 가입해서 일했던 기사님들을 바로 헌신짝처럼 나가라 합니다!
이유는 내밥그릇이 위태로우니 나가달라는 겁니다!

안절부절 하시는 기사님들이 많죠!

이미 일은 시작되었읍니다! 대리시장의 왜곡 이런말은 다들 아시니깐 패스 하고요!

저도 깊이 생각 해보고 또해보고~~
결론은 쉽게 나오네요!

양다리를 허용 안한다면 하나를 선택해야죠!

무얼 선택 하시겠읍니까?

8년을 같이 있어준 기사보고 나가라고 하고 각서쓰고 빌면 용서 해준다는 삼실에 있어야 할까요!
무얼 잘못 했길래 각서까지~~

분명 각서 쓰시는분도 계실꺼고 당차게 나갈실 분도 계시겠죠!

저는 선택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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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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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듬이돌 | 작성시간 16.07.08 용기있는 행동입니다.열심이 일 한 것 밖에 없는데 말이지요.
  • 작성자마무리포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8 카카오가 이번에 져서 어쩔수 없이 돌아가게 된다면 아무리 양심적인 전방 사장님들도 연합에 묶여 마음대로 할수 없읍니다!

    이전쟁이 로지 승리로 간다면
    보험료 300,000
    관리비 100,000
    플비 개당 50,000씩
    요구 해도 덤빌 사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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