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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호아빠 작성시간13.03.13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먹는게 쉬운게 어디 있습니까
다들 배 부른 소리만 하고 있네요
마누라, 자식들 생각하면 뭔 짓인들 못하겠습니다
껌, 사탕이라도 줘서 천원이라도 나오면 좋은거 아닙니까
다들 어려워서 대리 하시지 취미로 하시는분 있나요?
내 마누라 내 자식들이 굶고 있는데 눈에 뵈는게 있나요?
손님 똥구멍이라도 핥아서 벌어야 하지 않나요?
여기서 자존심이니 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건 안해.. ㅎㅎㅎ
아직 고파보지 않아서 하는 어리광으로 보입니다
마누라 고생하는데 옷 한벌 사주고 싶고
머리하라고 용돈도 주고싶고
남들 다 보내는 학원도 보내고 싶고
마누라 자식들 보면 눈물 안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