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졸리나작성시간06.09.13
그런진상 만나는 확률은 100명중 한두명인것 같은데요..저도 딱한번 그런넘 때문에 너무 화나서 일안하겠다고 해서 사장이 말린적 있습니다...사장이 앞으로 그딴넘 만나면 길가에 차세워놓고 걍 나오던가 (대부분 초반부터 진상이면)차를 원상복귀해서 나오던가 하라네여..저도 요샌 그런넘 아직 다시 안만났지만 또 만나면 한번 싸워보자고 단단히 벼르고 있음 ,,여기사는 항상 긴장 해야하는게 좀 힘듭니다..
작성자도토리작성시간06.10.13
도토리가 저 말고 또 있네요 닉넴 바꿔야 겠다 지도 여기산데요 술 마이첸사람은 부니기 바서 출발 안합니다. 가다가 기분 나쁜 사람은 걍 적당히 해서 참을건 참고 넘길건 넘기고 갈굴건 살짝이거나 혹은 마이 갈궈주고 최대한 요금은 받아와야죠 그럭하면 팁도 나오고 게다가 낭중에는 너 내가 팁으로 주니 아껴 쓰라하고 옵니다 조심할건 반듯이 받은만큼만 준다는거 그거이 중요하져 넘으면 더 마이 돌아올까바서~~
작성자미르가온작성시간07.08.10
예전에 어떤 남자 대리기사분도 손을 아파트에 내려주니까...이상한 말과 행동(호모처럼)으로 따라붙어서 질겁을 하고 도망쳤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돈도 않받은채로 말입니다. 혹시...고단수의 양아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