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오소리님이랑 고독한프로님은,
한때 사이가 안좋았죠,,
그래서 벌꿀오소리님이 고래조련사로
닉 바꾸자 고독한프로님이
벌꿀오소리로 바꾼겁니다,
그전닉은 고독한 고시원,,ㅋ
(벌꿀오소리로 잠깐활동한것뿐)
잘알고 글쓰시길,,
제가 고독한프로님 글은 꼭봐서압니다^^
님도 3~4년전 부리부리박사님 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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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활 김재기 작성시간 19.02.27 정면에서 들어오는 태클은 뭐라고 하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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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활 김재기 작성시간 19.02.27 비닐의정원 으짰든 늑대님이 속시원히 풀어주신 거네요^^ 일단 오해 풀리고 좋게 지나가게 되어서 다행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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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활 김재기 작성시간 19.02.27 비닐의정원 캬 그런것까지 ... 예리하고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밤이슬엔 밤이슬수사관님들이 많은 듯. ㅋ또하나 구 오소리는 자기가 맘에 안들면 끝까지 물고 뜨고 했죠. 근데 고독님은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품격은 가지고 계신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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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이파이 작성시간 19.03.01 부활 김재기
그렇게 끝 까지 물고 뜯고 하는 것들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똥 덩어리 근처에 가면 냄새만 나니
아예 피해 버리는게 상책 입니다
삼십육계 중 주위상 이라고 하더군요
사나운 강아지 콧등 성할 날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