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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식당

작성자치킨숲|작성시간20.05.17|조회수680 목록 댓글 25

동네에 자주 가는 한식당 뷔페가 있는데 대부분의 손님들에게 한 가지 특징이 있더군요. 나이든 어르신들 빼고는 거의 대부분 마른 사람이 없다는 것.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뷔페를 먹다보면 평균적인 다른 단품 메뉴 보다 더 먹을텐데 그래서 살이 찌게된 건지 아니면 살찐 사람들이 백반 가격으로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오는 건지... 둘 중 하나인가? 하는 별스럽지 않은 생각을 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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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치킨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8 대체로 그런 것 같습니다..
  • 작성자여명의눈동자 | 작성시간 20.05.17 가끔 집들어가기전 아현역 부근의 함밥집ᆢ
    현장직원5천 일반6천
    가끔 집에서 먹기싫을때 먹긴하는데 한접시 이상은
    못먹는ᆢ주위 살편봐도 인부들도 그닦 많이는 먹지않던데요ᆢ
    매일매일 새로ㅂ게 만드는 음식이라 깔큼하고 그닦 맛도 괞찮지만 많이는못먹겠는ᆢ
    제가 뷔페가면 보통9
    6접시 정도 먹는데ᆢ
    여긴 딱한접시에 승륭ᆢ
  • 답댓글 작성자치킨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8 그렇다면 거기도 역시 '맛있게 그러나 느끼하게'라는 모 뷔페 프렌차이즈 식당의 주방에 걸린 표어를 충실히 따른 것이겠죠.
  • 작성자여걸퍼피 | 작성시간 20.05.18 뷔페를 가도 먹고싶은 음식만 한젓가락씩~평소 먹는양보다는 좀 더 먹으면 위로 넘어옴... 일년에 한두번...정도 감.

  • 답댓글 작성자치킨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18 평소 골고루 챙겨 먹기 귀찮은 저로서는 뷔페 식당이 딱이더라고요. 물론 저도 많이는 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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