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새벽 01 시 경 단독 사고를 내버렸지 뭡니까?
결과적으로 제 실수이고 부주의했던 점 인정합니다.
그리고, 실수 때문에 저 자신한테도 많이 화가 났습니다.
소속사 단체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현장 출동 요원 오고나서 사진찍고, 사인하고 해서 상황 종료되었습니다.
문제는 말입니다.
악질 손 때문에 기분에 많이 나빴습니다.
그 손이 바로 응급실 갔습니다. 곧이어 병원에 드러 눕겠답니다.
허허허.
시속 5킬로미터도 안 되는 후진 중에 일어난 사고 때문에, 입원하겠다니.
에휴.
이 기세라면, 렌트도 부를 것 같군요.
렌트는 대리 보험에 보장안 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물어줘야 하는건지. ㅠㅠ
완전. 기분 다운되었고, 사고 난 이후로 콜 수행 접었습니다.
역시, 안전 운행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주차할 때는 반드시 손을 먼저 내리게 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병원에 드러눕느니 이런 말을 아예 원천 봉쇄시켜야겠습니다.
뭐, 주행 중에는 어쩔 수 없지만 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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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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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aich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01 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제 운이 안 좋았으니 오늘은 운이 좋을 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작성자월남선생 작성시간 13.07.01 여기서 집고넘어가야할문제가있읍니다,,,,차주가 누웠다고한다면 즉 그러한 상황이면 원칙적으로 차주의 책임보험으로 해결이원칙입니다,,,그리고 어차피 님도 같이누워도 님이 내는 면책금에는 아무런차이가 없다는것입니다,,,그러므로 차주가 강하게 나왔을때는 님도 같이누워서 병원치료받는다고하는것이 이득입니다,,,우리는 어차피 면책금외에는 안냅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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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aich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02 그렇다면, 제 대리보험인 LIG 측에서는 왜 저의 대인보험으로 처리해야하는게 맞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20만원 대물면책금으로 전체 상황 종료되었습니다.
조심, 조심, 또 조심 이게 답인거 같습니다, -
작성자밤대리2 작성시간 13.07.03 못된손이군요,,완전보험사기까지 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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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썹을 휘날리며 작성시간 13.07.09 이런손...보험 사기로 고소가 안될가요? 아파트 주차장이면 CCTV도 있을텐대 속도 및 충격졍도가 기록 되었을텐대 그걸 증거로 보험 사기로 고소하면 되지 않을까요? 넘어지는 충격보다 작은대 그걸 빌미로 자빠져서 대리기사를 위협하다니.. 이런놈은 그대로 같은놈에게 당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