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년 운전하면서 사고 한번 없었는데, 어제 주차하다가 보도블럭에 벤츠 앞 오른쪽 범퍼를 긁히는 사고가 났네요. 남편이 와이프 하고 자식을 먼저 태워보낸다고 남편없이 도착지에 도착해서. 여자분이 자기가 주차한다고 했는데. 여자이고 애들도 있어서 제가 주차하다 사고가 났네요.
서서는 잘 보이지 않는 범퍼 아래 바닥쪽 부분에 스크래치가 나서 보험처리하면 제가 향후 보험료 인상등 불이익이 있을거 같아 현금으로 20-30만 정도 얘기했는데. 남편이 나중에 공업사 가서 물어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혹시 나중에 보험 처리하고 렌트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개인적으로 출발시. 주차시 늘 조심한다고 하는데... 회원님들도 늘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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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독수리날다 작성시간 15.02.01 출발..및 주차할때는
방금 면허딴 초보처럼...
운전 잘한다고 돈더 안줍니다. -
작성자rlekfla 작성시간 15.02.01 과잉 배려는 사고를 부릅니다....전면주차하시면서 보도블럭턱에 범퍼밑바닥 긁으셨군요...
범파가 께지지 않았고, 안보이는 부위라면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손이 주차한다는 것은 손이 그만큼 그 자리에 주차를 가장 많이해봣다는 의미이므로 손에게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항상 조금 남는다싶을때 정차하시고 주차하세요. -
작성자나훈아 작성시간 15.02.01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2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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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금산 작성시간 15.02.11 출발시..주차시 ...대리기사의 사고 90% 일것입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특히 주차하실때는 의심스러우면 무조건 내리셔서 확인하고 주차해야 합니다.
빌라에서 후진할때 이상한것 갖다 놓고서 박았다고 돈 뜯어먹는 넘들도 있습니다.
면책금 20이니...15만원에 쇼부 보자는 넘들 조심해야 합니다.
아는 형님은 범퍼밑에 살짝 기사났다고 지랄하길래,, 뺏다가 다시 벽을 들이박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험처리해주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