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령회원이에요;;;;;;
(혈맥 2005년도? 대학 새내기때 접한것 같은데요.)
음음. 고민있어요!
조아라에 활동하시는 한 작가님이 조아라에서 읽은 작품들을 장르별로 추천 비슷하게 개인 뜰에 올리셨는데요.
그 리스트에 혈맥이 없더라구요.
그 작가님께 혈맥 추천해 드렸는데 작가님께서 아직 읽어보시지 않아서 소개말을 쓰기가- 히히히
그리고 편수, 추천수와 선작 수, 댓글 수를 보시고 전율하셨는지 제게 소개말을 부탁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작가님이 읽고 쓰시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 하시길래)
아우, 제가 글쓰는거에 잼뱅이에요ㅠ 뭐라 소개해야 할까요?? 음음??
제가 혈맥에 반한 것은 개인적으로 제 전공이 생명공학이기에.... 히히. 거기에 살짝 반하다가 하염없이 반해버렸어요!!
(어머나, 수명 개조라니!!! 이거이거 과학자의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더군다나 작가님께서 모든 방면에 공부 많이 하셨구나~ 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며
주변 사람들에게 꾸준히 권하고 있구요(이뻐해주세요;;)
뭐... 과학, 사상, 이념, 전쟁, 모든 방면을 아우르는 절대 후회 안 할 소설!
요렇게 쓰기에는 너무.... 부끄럽고 안쓰럽고 창피하고 혈맥 팬이라고 하기에는....... 거지같잖아요!!!ㅠㅠ
그 작가님께서 소개말 한 두줄 정도 써주시면 출처 밝혀주신다니깐 더더욱 글 솜씨 없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님들, 뭐라 쓰지요?? 팍! 가슴에 와 닿게?? 응?? 댓글 달아주세요. 출처 밝혀드릴게요.
아마 장르나 취향이 달라서 혈맥을 접해보시지 못하신 분들도 이렇에 알리면 혈맥의 인기는 더더욱 퍼져 나가겠죠?
부끄럽지만, 이쁘게 봐주십사 부탁드리고, 소개말에 쓸 내용 댓글도 달아주세요. 출처는 꼭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