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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게시판

심심하면 소금을 먹어야한다!!

작성자홀든 콜필드|작성시간01.03.07|조회수103 목록 댓글 0
는 우리엄마가 내가 심심하다고 할때마다 지겹게 반복되는 썰렁한 유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에 다크 메이비스였는데, 오늘 바꿨습니다.
자주는 들어왔었는데.
오늘 스미스의 1집을 들으면서 학교에 갔습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학교에 가니까 99학번 친한 남자동기들이 다 군대에 가버려서 그런지 아무도 말을 같이 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낯선 사람들하곤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친한 사람하고들만 같이 지내다보니, 정말 다른 동기들하곤 이야기를 못하겠더군요.
그럭저럭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다시 올 때 듣던 스미스를 귀때기에 팍 꽂고 릴 어라운드 더 파운틴을 들으면서 기분좋게 따라부르던 난 갑자기 기분이 가라앉았습니다. 왜냐하면 건전지 약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그 후렴부의 명가사가 나오기 직전이었는데...
저번주 정팅에 처음 나갔습니다. 우하하.
재밌었습니다. 그 때 본 회원님들이 말을 띠엄띠엄하시는 엔느님하고, 시드님하고 모즈님인가? 기억이 안나요. 또 남자분 한명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
하여튼 말하시는걸 들어보니 모두 정말 솔직하신 분들 같더군요. 그럼 이만 쓸께요. 정팅에서 또 봤으면 좋겠네요.
안녕히 계세요. ^^
아! 그분들은 엘모즈님하고 클럽웨어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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