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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게시판

이젠 아무도 스미스 따위는...

작성자Still ill|작성시간03.06.10|조회수131 목록 댓글 1
오늘 서울에서 내려오는길... 스미쓰를 들었었다
근 6개월만인가...그 정도...되는것같다
가지고 갔던... 4일내내 듣던 테이프들이 모두 지겨워져 버려서

아주 잠시 망설이다가... 어색하게 손을 뻗어...
singles테이프를 카셋트에 꼬자따..(CDP,MD,MP3P,MP3CDP따윈없다...-_ㅜ)
6개월만에 내귀에 다시 들어온 첫곡은
빅마우쓰...Blah...Blah......
최후의 보루로 가져갔었던...어차피 가져가도 안들을게 뻔해서.......
그래두...혹시나 하는 맘에 가져갔었는데..
결국은 들었네...피식...

집에 돌아와서... 피곤한 몸...과 마음.
습관적으루 컴퓨터를 켜고
습관적으로 Daum에 접속하고
습관적으로 카페를 클릭...
내가 등록한 카페 목록.....................................
그중에 스미스카페옆에 다른카페에서나 자주보이던 new가 붙었네...
오늘따라 그게 웬지...반가워 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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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fe.daum.net/TheSmiths) | 작성시간 03.06.10 근데 그게 성인광고일땐 화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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