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전1:2)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전3:1)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
작성자Blessed Christian작성시간26.06.08조회수32 목록 댓글 0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전1:2)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전3:1)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전12:13)
*세상에서 석,박사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모르고, 경외하지 않는 것은 지혜가 없는 철없는 사람이다.
찬송 : 522장(웬일인가 내 형제여)
제목 : 누가 철부지고, 철든 사람인가
전3:1~14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 Everything on earth has its own time and its own season. 2 There is a time for birth and death, planting and reaping, 3 for killing and healing, destroying and building, 4 for crying and laughing, weeping and dancing, 5 for throwing stones and gathering stones, embracing and parting. 6 There is a time for finding and losing, keeping and giving, 7 for tearing and sewing, listening and speaking. 8 There is also a time for love and hate, for war and peace. 9 What do we gain by all of our hard work? 10 I have seen what difficult things God demands of us. 11 God makes everything happen at the right time. Yet none of us can ever fully understand all he has done, and he puts questions in our minds about the past and the future. 12 I know the best thing we can do is to always enjoy life, 13 because God's gift to us is the happiness we get from our food and drink and from the work we do. 14 Everything God has done will last forever; nothing he does can ever be changed. God has done all this, so that we will worship him.
<철부지와 철든 사람의 일반적인 기준>
*철부지 : 세상물정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사람
| 철부지 | 철든 사람 | |
| 중심축 | 자기중심적(나) | 타인 고려(우리) |
| 결과대응 | 타인/환경 탓(회피) | 자기책임(수용) |
| 감정처리 | 즉흥적/충동적 | 절제/조절 |
| 비판대응 | 방어적/감정적 | 수용적/성찰적 |
| 시간관념 | 현재의 즐거움 우선 | 미래의 가치와 의무 고려 |
*철이 든다는 것은 나이가 든다는 것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세월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찰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마음의 근육”과 같다.
*인생에서 곁에 두면 안 되는 인간유형
1) 만나고 오면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쁠까? 하는 사람
2) 당신을 감정쓰레기 통으로 쓰는 사람
3)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하지 말라. 내게 소중한 사람에게 에너지(힘,시간)를 써라.
<성경적인 기준 : 솔로몬의 3가지 기준>
*솔로몬
다윗의 아들로 다윗왕조의 전성기를 누렸다. 부귀영화를 다 누렸으며 솔로몬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은 없었다.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해서 인간의 궁극적이고 근원적인 문제인 “인간의 실존(實存), 인간의 한계(限界), 인간의 (運命)”을 논한다. 솔로몬은 지식이 아니라 그가 체험했던 삶과 세상에 대해 3가지 측면에서 객관적 입장에서 평가를 내린다. 1) 세상나라와 하나님의 나라 2) 삶과 죽음 3) 하나님과 영생
그는 인간의 지혜가 비록 경건한 사람의 지혜라 할지라고 제한이 있음을 발견한다.
솔로몬은 인간의 계획을 관찰하였을 때 이것저것을 추구하는 인간의 실존을 발견한다.
사실 인간은 이 세상에서 헛된 소망을 추구하며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의미없는 것들을 찾아 헤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믿음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보람과 목적은 물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등대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겸손히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떠나 행하는 모든 수고를 허무하기 이를 데 없는 것으로 보고 결국 인간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에서만 참된 삶의 의미와 만족을 찾을 수 잇음을 가장 극적으로 밝히고 있다.
솔로몬은 자신의 그러한 주장을 한낱 사색이나 관념으로 펼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험을 근거로 펼치고 잇다는 데서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다.
1. 세상나라와 하나님의 나라
*분별하는 기준(1) :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다’는 이 진리를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
1)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가 헛되고 헛되도다
전1:2~3
2 전도자가 이르되 모든 것이 헛되도다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전2:18~23
18 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19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20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21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22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23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2) 세상을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
요일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3) 돈을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2. 삶과 죽음
*분별하는 기준(2)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다’는 이 진리를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
1) 때를 분별하는 자와 분별하지 못하는 자
전3:1~2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2) 선악을 분별하는 자와 분별하지 못하는 자
욥28: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롬16: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3) 초상집에 가는 자와 잔치 집에 가는 자
전7:2~4
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라
3. 하나님과 영생
*분별하는 기준(3) :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이 진리를 깨닫는 자와 깨닫지 못하는 자
1)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
시53: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우상을 섬기는 자
사44:9~11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 11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Everything you were taught can be put into a few words: Respect and obey God! This is what life is all about.
4) 영원을 사모하는 자와 현재만 사는 자
전3:11~14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