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보충 게시판

[건강이슈] 미국에서 전세계 바이오 연구소 사실로 오피셜 해줬네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3|조회수3 목록 댓글 0

툴시 가바드 DNI 국장, 기밀 해제 발표 핵심 요약

 

1. 전 세계 120개 이상 바이오랩 자금 지원 확인

미국 정부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120개가 넘는 생물학 실험실(바이오랩)에 자금을 지원해 온 사실이 미 정보당국의 기밀 해제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 툴시 가바드 국장은 성명을 통해 "이 실험실들의 존재와 위치, 자금 지원 내역은 그동안 권력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은폐되어 왔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2. 우크라이나 내 40여 개 실험실 집중 지원

가바드 국장이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전체 지원 대상 중 40개 이상의 바이오랩이 우크라이나에 집중되어 있다. 미국 국방부는 지난 2005년부터 '생물학적 위협 감소 프로그램(BTRP)'의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내 실험실과 의료 시설, 진단 기관 등 총 46개소에 약 2억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3. 고위험 병원체 취급 및 기능획득(Gain-of-Function) 연구 정황

이 시설들은 탄저균, 에볼라, 흑사병 등 전염성이 강하고 치명적인 고위험 병원체를 다루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일부 실험실에서는 바이러스의 전파력이나 독성을 인위적으로 강화하는 '기능획득(Gain-of-Function) 연구'가 극도로 제한된 감시와 투명성 속에서 진행되었다는 정보가 포함되어 윤리적·안보적 파장이 일고 있다.

 

4. '과거 행정부의 은폐' 정면 겨냥

가바드 국장은 "과거 바이든 행정부의 국가안보팀과 일부 정치인, 소위 보건 전문가라는 자들이 이 실험실들의 존재를 미국 국민에게 숨기고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사실을 밝히려는 사람들을 오히려 '외국 스파이'나 '반역자'로 몰아세웠다며, 이번 기밀 해제가 과거 행정부의 조직적 은폐를 깨부수는 조치임을 명확히 했다.

 

비하인드 팩트 체크 및 맥락

* 트럼프의 기조와 일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지난 2025년 5월, 적절한 감독 시스템이 없는 해외(중국, 이란 등) 시설에 대한 미국의 기능획득(GoF) 연구 자금 지원을 전면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 가바드의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 같은 정책적 정당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쐐기포로 해석된다.

* 우크라이나 전쟁과의 연관성: 정보당국은 우크라이나 내 실험실들이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기밀이나 위험 물질이 탈취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문서의 한계: 가바드 국장은 전 세계 120개 이상의 랩을 언급했으나, 이번에 실제 구체적인 세부 정보가 기밀 해제되어 공개된 구체적 사례는 우크라이나 내 시설 4곳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추가 공개 여부가 주목된다





우크라이나 대부분 바이오 연구소는 푸틴이 다 때려부셔버림



ㅋ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