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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죄명~북괴에 항복함

작성자홍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이죄명 색히가   유럽 에서 북·러 군사 협력 규탄, 한반도 비핵화 의지 등이 담긴 ‘한·유럽연합(EU) 정상회의 공동성명’  발표 하자.

 

북괴은  이재명을  비난하자

 

이죄명은  14일에  6

15운운 하며 종전을 넘어

평화 체제 구축 하겠다고

 

북괴에 바로  꼬리 내림.

 

이죄명이가 사실상

내란 수괴이고

 

더불당이 내란 집단임

 

북괴에  800만 달러

대납시킨 주범이자

 

더불당은 북괴에

거짓  평화  만들어서

 

북괴에 퍼주어서

국제 제재를   무력화 했음

북한 외무성은 6월 13일 10국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국의 집권자(이재명 대통령)가 거치장스럽게 쓰고 있던 평화의 가면을 벗어 던졌다고 비난했다.

외무성은 유럽 순방 중인 한국 대통령이 유럽 정상들과의 회담 후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와 북러 군사 협력 등을 불법적이며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도발적 문구들을 넣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외무성은 이것이 북한에 대한 명백한 주권침해, 엄중한 적대행위로 지금껏 떠들어온 체제 존중, 적대행위 불추구와 같은 위장 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외무성은 원래 한국이 적대와 대결을 근본으로 하고 있으며 그것이 없으면 한시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내외에 각인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대결 선언으로 남구 사이에 평화 공존이 있을 수 없으며 영원히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일 수밖에 없다는 현실, 우크라이나와 같은 공범이라는 것을 스스로 세계 앞에 입증했다고 밝혔다.

외무성은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평화선언이니, 평화적인 두 국가론이니 하는 기만극도 더 이상 벌릴 체면이 없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외무성은 “서울 위정자들이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그것은 우리에 대한 도전으로 되며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대적원칙은 불변하다”고 밝혔다.

<blockquote class="article_summary" style="font-weight: 700; color: rgb(34, 34, 34);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20.02px;">李, 성 바오로 대성당 특별연설</blockquote>

바티칸을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이 14일 ‘평화와 연대를 위한 특별미사’ 기념 연설에서 남북한 관계와 관련해 “정전 상태를 넘어 지속 가능한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재명은 이날 이탈리아 로마 ‘성 밖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미사에 참석했다. 유흥식 추기경이 강론한 이날 특별 미사에서 이 대통령은 6·15 남북공동선언을 언급하며 “오랜 적대와 긴장을 넘어 대화와 협력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전환점이었다”며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그 희망의 불씨가 살아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 재명이 교황청 방문 첫 일정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 목소리를 냈지만 북한은 북·러 군사 협력 규탄, 한반도 비핵화 의지 등이 담긴 ‘한·유럽연합(EU) 정상회의 공동성명’이 지난 10일 나오자 곧바로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한·EU는 공동성명에서 북·러 군사 협력을 “불법적”이라고 규탄했다. 그러자 북한은 “명백한 주권 침해이자 엄중한 적대 행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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