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대한민국 인구는 3천만
장례식날 각하를 애도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 국민들이 2천만명
말그대로 대한민국이 슬픔에 잠긴 날이었다.
"박정희대통령의 독재의 칼날은 국민들을 향한것이 아니다. 그 칼날은 바로 무조건 반대만하는 야당, 철없는 데모꾼 대학생들
그리고 여론을 선동하고 왜곡하는 언론인들과 부적절한 지식인들을 향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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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한민국 인구는 3천만
장례식날 각하를 애도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 국민들이 2천만명
말그대로 대한민국이 슬픔에 잠긴 날이었다.
"박정희대통령의 독재의 칼날은 국민들을 향한것이 아니다. 그 칼날은 바로 무조건 반대만하는 야당, 철없는 데모꾼 대학생들
그리고 여론을 선동하고 왜곡하는 언론인들과 부적절한 지식인들을 향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