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난 이겼지만 재투표를 원한다' 당당하게 주장하면
오세훈은 시대의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단숨에 차기 대권까지 노릴 수 있을 엄청난 기회임
하지만 미정갤을 오래 해왔던 사람들은 다 암 ㅇㅇ 오세훈은 친중 카르텔의 일원이라는거
오세훈도 '대륙아주' 출신인거 알지? 대륙아주 출신 정치인들 죄다 같이 엮여있는거
지금 오세훈은 오히려 아주 불편한 위치가 된거임 원래 지령상으로는 그냥 패배하고 물러나야 했고, 본인도 그 시나리오에 동의했는데
갑자기 또 서울시장? 이번엔 미국도 아주 강하게 지켜보고 있고 그렇다고 카르텔을 배신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현재 오세훈은 진퇴양난 상태라고 보면 됨 ㅇㅇ 당선되고도 별로 안 기뻐하는 표정 보이지?
본인이 세운 플랜이 지금 다 망가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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