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명한 통계학자들이
사전투표와 당일투표(본투표) 득표율 격차가 현저하게 나는 것이 '이상하다'며 지적함
(부정선거를 다룬 <왜 : 더 카르텔> 영화에도 이런 내용이 나옴)
즉, '사전투표에 더불어민주당 쪽 조작표를 더 넣었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음
이 주장의 증명은? 전체 유권자 대상으로 '본투표'만 해보는 실험을 해보는 것임
그러나 선관위는 '사전투표는 합헌'이라는 이유만으로
2026년 현재까지도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는 사전투표를 강행하고 있었음
그런데 6.3 지방선거에서 문제가 발생함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하는 상황이 17곳이나 발생한 것임
수백, 수천 명의 유권자들이 몇 시간동안 기다리며 중도포기, 혹은 투표마감인 6시가 지나서도 투표용지가 오지 않아 투표를 못하는 상황이 나온 것
그래서 재선거를 해야되는데 이건 사전투표를 하기가 어려움
본투표만 진행되는 실험이 가능해지는 것임
만약 본투표만 가능한 재선거가 치뤄지고
결과값이 5:5가 아닌 6:4 같이 '압도적인 격차'가 나온다면?
=> 아! 그동안 사전투표성향이 조작됐었던 거구나!
라는 결론이 나옴
그 말은 즉슨 서울시장 선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접전'이었던 투표결과가 싹 다 뒤집힐 수 있다는 얘기임
그래서 선관위는 재선거를 '절대' 못한다고 하는 것임
재선거를 하면 본투표만 해야되니까
=> 사전투표가 없어서 조작을 못하니까!
요약
1. 그동안 사전투표에서 민주당 지지성향이 본투표보다 이상하리만치 높게 나옴. 권위있는 통계학자들도 이를 지적
2. 6.3 지선 투표용지 사태로 재선거를 하게되면 본투표만 가능해져서 사전투표 조작을 못함
3. 선관위가 이악물고 재선거를 안하려고 하는 이유가 지방선거 결과가 싹 다 뒤집힐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