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혀진 투표 조작 방법>
제9회 지방동시선거에서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에서는
투표율 예측을 잘못해서 50%만큼만 투표용지를 준비해서 용지가 부족한거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직전 투표였던 2022년 제8회 지빙선거에서 서울시 투표율은 53%였죠.
즉, 투표율 예측을 적게 했다는건 거짓말입니다. 표를 빼돌린거죠.
선관위가 홍보하는 정책 중 하나가 선거인의 70%만큼 투표용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도 명시되어있습니다.
준비된 투표용지가 50%밖에 없었다는 말은 즉, 나머지 20% 만큼의 투표용지를 빼돌렸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 투표용지를 사전투표함에 관외 투표지를 넣을 때 섞어서 넣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여태까지 해왔던 투표 조작의 증거입니다.
이제 그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지듯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투표 조작을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조작용 투표용지가 필요합니다.
이를 따로 외부에서 투표소로 들여오면 인쇄소 직원, 상하차 직원, 트럭 운전수 등 거치는 단계가 많아지고
이동 동선이 길어지기 때문에 발각되거나 방해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투표소로 배송된 투표지 수량보다 개표되는 수량이 더 많거나 투표인원보다 개표수가 많아도 안되지요.
너무 명백한 투표 조작으로 보이니까요.
그럼 가장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투표소 내부에서 조작하는 것입니다.
핵심이 되는 조작용 투표 용지가 바로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투표 끝나고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량만큼의 투표용지였던 것입니다.
(Step 1) 투표소로 배송온 투표용지 중 여분으로 예상되는 수량을 미리 빼놓는다.
사전에 정해놓은 조작 수량은 이미 민주당으로 인쇄 되어 도착됨. 수 천, 수 만장의 조작표를 사람이 손으로 찍을 수 없어서기표도장을 인쇄한 상태로 배송되는 것임.
그래서 다발로 발견되기도 하고 잉크가 뒤에 스며들지 않고, 배경제거가 제대로 안된 테두리 있는 도장 사진이 안쇄된 투표 용지가 발견되는 것.
그리고 혹시 모를 득표율 변수에 대비해서 빈 투표용지도 미리 빼놓습니다.
그리고 이 투표용지 또한 한장한장 도장 찍는건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놓은
소형 프린터기에 물려서 도장부분만 이미지로 인쇄하는 방식을 쓴겁니다.
특히 이번 제 9회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는 득표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 됐기 때문에
미리 빈 투표지를 과하게 빼돌려 버린 것입니다.
본 투표용지가 부족해질 리스크를 감안할 정도로 급하게 조작할 투표용지가 많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Step 2) 조작된 투표 용지를 새벽에 사전투표함에다가 관외 투표지를 넣는 척 집어넣는 것입니다.
(Step 3) 선거인명부 추가. 조작 투표용지를 봉인함을 뜯어서 추가해버리면 실제 투표자(사전+관외+당일)보다 개표수가 많아집니다.
그러므로 투표를 하지 않은 선거인 명부의 사람들을 투표 한 것으로 체크해버고 그 수량만큼 조작 투표지를 생성한 것이지요.
그래서 투표전이 아닌 투표 후 선거인 명부를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공개했다간 투표하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투표 한걸로 나오는 국민이 대거 발견될 것이고 이게 심각해지면 탄핵을 넘어서 엄청난 일로 번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개표수와 선거인명부 투표자수를 일치시켜 명부 조작없이 조작투표하는 것입니다.
기존 투표된 용지함을 바꿔치기하는 것이죠.
투표함에 투표지가 1000매가 들어간다면, 이 1000매를 쓰레기봉투로 빼고, 조작된 1000매를 집어 넣는 것.
그 후 증거가 될 실제 투표지들은 투표 종료 후 원래 파쇄하기로 되어있던 여분의 투표지와 함께 파쇄를 하거나 불로 태워 증거를 없애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할때마다 선관위 근처에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사실 부정투표 감시는 투표 후가 아니라 투표 전의 투표용지를 검사하는 것부터 시작 되어야합니다.
그 후 사용된 투표용지수와 남은 투표용지수를 계산해서 최초에 투표소에 배송온 투표용지수와 맞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즉, 투표소로 배송들어온 투표용지와 관외투표용지로 우편으로 들어온 수량을 파악 해놓고,
개표수, 선거인 수를 필히 대조해서 일치하는지 확인해야하며,
투표함 뿐만아니라 투표용지를 트럭이 도착한 순간부터 cctv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끝으로는 사용된 투표용지 수량과 남아있어야할 투표용지 수량을 배송투표용지+관외투표용지 수량과 꼭 대조해봐야하는 것입니다.
개념글로 올려서 퍼트리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