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소녀 갱 레이핑, 머더링 (집단강간, 살인)
소녀 학교의 프린서펄 팔 다리 잘라져 없는 사체 발견,
자기 발언하고 다음 날인가 호수에서 건져올림
(덧글: 날 좀 데려가게... 그 사건, 안동댐)
학교 제대로 안다니고 쥬브나일 디텐션 센터라 했던가 (소년원) 있었다고,
문서 증거, 증언해줄 증인, 정황 증거 있다
예, 미국이 다 아는 것 같네요
사람새끼가 아니네요
특: 형식적으론 '이게 맞아? 님 대답 좀'의 형식으로 물었는데
사실상 '다 알고 있다 이 악마새끼야'의 느낌... 느낌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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