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절대 믿지마.
정확하게 예시를 들어줄께.
전한길은 99도까지 물을 뜨겁게 끓이다 찬물을 확 부어
옆에서 봤을때 와 존나 활활 타오른다! 와! 역시 전한길! 애국자다!
하기 딱 좋지.
99도까지 올리니까. 딱 100도가 넘어서 터지려고 할 때
찬물을 존나 확 붓는 거지.
그럼 어떻게 되냐? 죽도 밥도 라면도 못 끓이는 거지.
그리고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만나면 수증기로 증발하지?
수증기로 증발할 수록 가두리에 갇힌 사람들은
점점 지쳐가서 결국에는 말라 비틀어지는 거임.
결정적일때 한발 빼고 한발 빼고
헛걸음질하게 만들고 힘 빼고
앞에서는 싸우자 이재명 규탄 불법탄핵 선거 무효 외치지만
결정적일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받아들여야죠. 선거로 심판!!
장 대표!! 국민의 힘 믿습니다! 이대로 싸울 수 있습니다!!!
선거 무효 라고 사실은 사기판이였다고 주장하던 새끼가
또 뒤이어서 선거로 뒤집고 심판하자고 하는데
이걸 아직까지 믿고 있어??
99도에 속지말고 100도가 되는지 안되는지를 봐라.
전한길은 뜨거웠지만 폭발한 적은 없다.
그것만 기억해라.
황 대표님은 오늘 노구 이끌고 경찰하고 몸 싸움하는 거 봤지?
그게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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