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국 부정썬거 개표기의 역사, 그리고 [진짜 적]은 어딜까 ?

작성자돌려차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1 목록 댓글 0

(가장 하단에 간단 요약 있으니 읽기 어려우면 요약만 읽으셈)

 

 

 

 

 

 

[대중정치]가 뭘 의미하는걸까? 

 

 

처음에 올렸다가 한국 기업들과 관련된 이야기는

솔직히 아직은 좀 위험할것 같기도 하고

 

미국에서 알려진거에 비해 한국은 덜 알려진 특성상

정보의 진위성에 있어서도 다소 무리가 있을거 같아서

( 미국은 공식 조사를 하고 있으니까 )

 

올린글 자삭하고, 미국과 관련될만한 이야기 위주로

일부 수정했음

 

 

 

스맡매틱과 USAID, 에이web, mi루시스템즈가 유착관계에 있는것

이정도는 이제 다들 어느정도는 알고 있겠지만

미국의 부정선거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된 시기가

 

바로, 트럼프와 바이든의 선거대결 시기임

 

 

 

이때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영악한 부정사태가 발생한게

 

캘리포니아의 LA , 로스엔젤레스 카운티다

 

 

 

이 로스엔젤레스의 선거인명부가 미국에서 가장 크기에

대선,선거에 있어서 그만큼 중요한 지역이였음

물론 이건 현재진행형으로 현재도 논란이 많고 중요한 지역임

현재도 미국에서 부정선거 이슈가 계속 터지는곳이 바로

이 L.A

 

 

근데 스마트매틱이 이 트럼프vs바이든 시기에 딱 맞춰서 

LA에 전자개표기를 독점 계약해서 뿌리고 장악하기 시작함

 

( 스마트매틱이란 ? 한국의 개표기와 같은 영국의 전자

갯표기 제작 회사임 , 미국 부정선거의 원흉으로 알려짐 )

 

 

이전에 언급한 바 있지만 이 스마트매틱의 본진은

 

영국 시티오브런던 바로 근처에 위치함

 

본진에서 8KM인가? 그정도만 걸어가면 시티오브런던 입갤임

 

 

 

근데 이시기에 이 스마트매틱의 실질적 지휘부 수장이 누구였냐

바로 영국의

마크 말록 브라운(Mark Malloch-Brown) 경임

 

 

그에 대해 간단한 이력을 소개하자면

(핵심만)

 

 

1977년 ~ 1979년

영국의 세계적인 금융·시사 전문지 

《더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정치/외교 전문 기자

 

1979년 ~ 1983년

유엔난민기구(UNHCR)의 인권 담당관으로 근무

 

1993년 ~ 1999년

세계은행(World Bank) 부총재 부임

 

1999년 ~ 2005년

유엔의 핵심 원조 기구인 유엔개발계획(UNDP)의 총재직 부임

 

2006년

유엔(UN) 사무부총장 겸 비서실장 부임

 

2007년 ~ 2009년

영국 외무부 국무장관 부임 및 영국 왕실에게 귀족직급 하사받음

이때부터 마크 말록 브라운 [경] 이 되었음

 

2007년 ~ 2011년

조지 소로스의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Soros Fund Management)'

에서 부회장을 겸임

 

2014년 10월 ~ 2020년 12월

스마트매틱의 글로벌 지주회사이자 모회사인 SGO 그룹(SGO Corporation)의 [초대 이사회 의장] 

 

2021년 1월 ~ 2024년 6월

조지 소로스의

오픈 소사이어티 재단(OSF)의 총괄 회장(President)

 

 

이 외에도 기본적으로

영국+남아공 합작의 인베스텍(Investec)의 이사회 활동을

겸했으며, 

 

동시에 [로스차일드]의 주축으로 진행되는

세계 글로벌 엘리트들의 딥스테이트 회의인

 

빌더버그(Bilderberg) 회의의 단골 참석 멤버였음

 

 

 

자, 이것만 봐도 아주 영악한 딥스테이트 기구들에서

아주 열심히 종사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조지 소로스와도 아주 밀접한 인물처럼 보이지?

 

 

 

 

 

어, 일단 재밌는 사진 하나 더 올려줄까?

대중여러분과 마크 말록 브라운경임 ㅋㅋㅋ

 

 

너네 [Mi루시스템]의 모체가 대중여러분의 정권 시기때

 

활성화 되었다는건, 지난일들을 겪어오면서

어느정도 듣고 알고 있지?

 

[Gwan우정보시스템], 그리고 [Han틀시스템] 말야.

 

여기서 [G]는 소프트웨어를 담당했고

[H]는 하드웨어를 담당했음

 

이때, 한국산 [Electronic 개표기] 가 처음으로 탄생함

 

그리고 이후 Mi루시스템즈가 이 결합체 기술을

상당수 그대로 이어받게 된다.

그 이전에 조지 소로스가 1998년 먼저 한국에 방문하는데

 

이때가 바로 IMF의 외환위기가 발생한 직후 이루어진 만남임

 

여기서 대중여러분이 소로스를 통해 외환위기를 극복(?)

할 수 있도록 소로스에게 도움과 협력을 요청함

 

이때를 기점으로 한국과 영국,미국의 투자 관계가 얽히기 시작함

 

그런데 너희도 알겠지만 이 거래라는것은 오는게 있으면

줘야하는것도 있는법

 

여기서 진행된게 금융시장개방과 기업과 같은

우량 자산 매입을 외국자본이 살 수 있조록 OPEN 하게 됨

 

여기서 소로스의 퀀텀펀드가 국내 기업중 투자기업쪽으로

 

중요한곳들을 인수를 실행하여 경영권을 대량 확보함

 

이중에 [통신삼사]중 한 곳도 소로스와 매우 연결되어 있음

 

최근 뉴심 해킹이슈 터진곳 말야 ㅇㅇ ㅋㅋ

 

 

아무튼, 소로스가 인수한 금융 투자기업중에서 한 곳이

 

Han틀시스템의 투자 우회 사모펀드(PEF)를 

형성했을 가능성도 있을거라 봄

 

 

아무튼,한 금융 투자증권사에 소로스가 선별한 특정 한국인이

그 증권사 사장으로 앉게되는데 그가 해당 증권사를 운영하다가

 

그 증권사는 훗날 [유]짜로 시작하는 그룹에 의해

인수되어 증권사의 이름이 변경되었음

 

근데 그 인수시기에 양수시간동안 두명의 사장이 같이 일하게 됨

즉, 소로스가 앉힌 사장과 [유]짜 그룹에서 온 새로운 지배인이

함께 일을 함

 

 

이 과정에서 소로스는 연결된 기존 사장을 통해 새로운 지배인에게

하나의 징검다리만 통하면 그 기업과 연결될 수 있었음

 

그리고 이 양수기간때 기존의 월가 출신 국제 금융

해외 사모펀드(PEF) 출신 기획팀장들과 실무자들이 

대거 새로운 지배자 밑으로 이전됨

잠시, 첫파트로 다시 돌아와서

마크 말록 브라운경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하자면

그는 93년부터 99년까지 World bank의 부총재를 맡았다 했음

 

근데 참고로, IMF와 World bank의 뿌리는 같음

 

1944년 미국에서 열렸던 브레턴우즈 회의에서

 “존 메이너드 케인즈” 라는 인물이

탄생시킨것이 바로 IMF와 World Bank임

 

그리고 케인즈, 그는 영국 [영란은행]의 이사를 맡고 있었음

 

참고로, 트럼프가 조지고 부시고 리빌딩하는 미국의 

[연준FED]가 바로 이 영란은행의 작품이다.

 

그리고 이 영란은행은 1815년 워털루 전투 이후 

로스차일드 가문은 영란은행의 채권 과 지분을 장악하며 

영국 금융 권력의 핵심 코어가 된다.

 

그리고 만약 이 세계 IMF 외환위기를, 로스차일드가 터뜨렸다면

이 서사가 어떻게 해석될것 같음?

 

나폴레옹의 정복전쟁 시기에 주가조작을 했던

로스차일드가 과연 외환위기를 못터뜨릴까?

 

자, 그럼 여기서 벌써 또 하나의 연결고리가 보일거다

 

트럼프가 누구와 싸우고 있는지

 

그들이 한국에는 어떻게 진입하기 시작했는지

(IMF를 빌미로 한국에 입갤함)

 

부정선거가 왜 도구인지 말야

 

왜 트럼프가 계속해서 독립 250주년과

독립전쟁들을 테마로 밀어붙이는지 조금은 이해가 갈까?

 

내가 항상 얘기하던, 부정선거는 현관문일뿐

그 뒤에는 더 거대한 세력이 존재한다고 얘기했지?

아무튼 조지 소로스와 대중여러분의 98년 만남 이후

마크말록브라운이 대중여러분과 2000년 2월에 만남을 갖음

 

 

이전에 조지소로스가 한국에 대한 경영권을 확보했다면

 

말록 브라운은 전체적인 플랜을 설계하고 인수하기 위해 방문함

 

그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개발을 위한 과학기술협력 포럼' 에

참석차 방한하게 되었는데

 

[ IT 기술 ]과 과학기술을 개발도상국의 [선거 인프라] 및 

행정 시스템 현대화에 접목하는 방안 등 국제 사회의 

지속 가능한 개발 전략을 긴밀히 의논하게 되었음

 

즉, 조지소로스가 소프트웨어를 구성하고

마크 말록 브라운은 이제 하드웨어를 구성하게 된 것

 

참고로 이때의 마크말록브라운은 맨 위에 서술해놨지만

UNDP(유엔개발계획)의 최고 컨트롤러인 [총재] 였음

 

UNDP(유엔개발계획)의 3대 핵심 과제 중 하나가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이다

 

물론, 명확히 팩트로만 하자면 표면적으로 그들의 만남에서

[선거]와 관련된 얘기를 주고받았다라는 이야기나 기록은 

전혀 없지만..

 

UNDP라는곳의 개도국 방문 목적 상

당연히, 선거제도 확립을 위한 여러 지원이 뒤에서 오갔을것.

 

실제로 UNDP는 지난 수십 년간 80개국 이상에서 

340개가 넘는 선거 프로젝트를 총괄했고

 

매년 평균 50~60개국 이상의 선거를 직접 지원함

(청wa대 대통령 기록관 자료)

 

아무튼 이런 계획이 만들어지고 Han틀 시스템에서

2002년에 대한민국 최초의 전즈아개표기가 탄생하며

 

2007년쯤 부터 소로스가 인수한

투자기업이 인수과정을 거치고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고

 

그 기업은 아마, 2010년 초부터 

우회펀드(FOF)/전환사채(CB)를 통한 기업 우회 지배 기술을 

활용해서 실체적으로는 보이지 않도록하여

 

비실체적 사모펀드를 구성해 han틀 시스템이나

당시 대한민국의 주요 기업들을 지원하는 방법도

있었을거임

 

여기서 그 투자측이 직접 선정한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출자한 일반 벤처캐피탈(VC)이나 

사모펀드가 선정한 특정 기업의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방식이라

 

이 경우 겉으로는 일반 VC의 이름만 공시되므로 

투자처의 이름이나 소로스의 그림자는 완벽하게 가려질 수 있음

 

이 외에도 최대주주 공시 기준(5%) 우회하는 방법

그러니까, 금융법상 특정 기업의 지분을 5% 이상 매입하면 

주주 명부와 자금 출처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지만

 

하위 페이퍼 컴퍼니나 우호 세력 5곳에 자금을 쪼개어 

각각 4.9%씩 주식을 매입하면 주주 명부에는 

'외국인 소액주주 일동'으로 처리되어 배후가 완벽히 가려짐

뿐만 아니라, 이게 외국자본인지 국내 자본인지도 감출수 있다.

 

 

또, 무엇보다 외국자본이기 때문에 런던 금융가나 월가가

케이멘제도와 같은 페이퍼컴퍼니가 즐비한 조세회피처를

중간다리로 삼아서 위와 같은 방법들로 투자하면

 

자금출처도 가리면서, 금감원이나 검찰의 감시에서도 피할수 있음

(대충 이런 개념을 통해 사업 자금조달처를 은닉 가능함)

 

핵심은 mi루와 같은곳이 바로 비상장기업이라는것임

 

비상장사는 상장사와 달리 매달, 매 분기 재무제표를 

낱낱이 공시할 의무가 없거든

 

따라서 이런 구조로 최종적으로 mi루를 키울수 있음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찾아보면 나오겠지만

Han틀에서 mi루로 수십억 원 단위의 부품 매입, 

하청(외주가공) 거래를 주고받은 내역이 기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대대적인 한국산 쩐즈아 개표오기가 만들어지게 된다.

 

한들시스템의 상장 시절 재무제표와 선구안위 조달 내역을 

대조해 보면, 두 회사가 연도별로 주고받은 

거래액(매출·매입 및 채권 거래)은 매년 수십억 원에서 

많게는 100억 원대 안팎의 규모로 추산됨

 

그런데 헌들시즈템의 기업 특성, 철장사(선거시즌) 특성을 볼 때

이런 자금을 매년 헌들시즈템 독자적으로 마련하는건 매우 어려움

 

 

 

 

구리고 이 mi루시스템은 [비상장] 기업이기에

일반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주주 명부가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즉, 들어온 돈에 대하여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것

 

그럼 mi루 시스템즈가 어떻게 개표오긔를 수출했을까?

 

한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주도한 ODA 자금, 

그리고 이를 집행하는 특수 목적 투자 조합(벤처 캐피탈)을 통해

수출했을 가능성이 높음

 

쉽게 말해서, 벤처기업 지원 시스템을 이용하여 정부가

각 국으로 놓아주는 정부지원의 파이프라인을 이용한것

지금은 어째서인지 그 과거 뉴스자료를 찾기 어려운 상태인데

어쨌든 이 han틀시스템은 당시 대중여러분의

 

iT계열 벤처기업 밀어주기의 특혜를 독특히 봤던 기업중 하나

 

자고로 원래 이 기업은 지폐분류,ATM 전자기기등을 만들었음

그 기술들을 대거 이전해서 탄생시킨게 즌자개표기다

 

그리고 스타트업이라면 스타트업인 개념과 비슷하게

정부의 투자에 힘업었던 han틀은 당시 한국의 중앙선구안위에

 

942대 발품을 수주얻게 되는데, 이 역시 정부의 입김으로

Han틀이 선택받아서 대량 납품이 가능하게 된 것

 

그리고 만들어진 전자개표기는 2013년~2014년까지

대대적인 개표기 [교체]가 발생하기 전까지 이 han틀 제품을 사용

 

동시에 2004년쯤 시기에는 필리핀으로도 1,991대가 수출되는데

 

필리핀에선 이 개표기를 대량 수주해놓고, 완성품까지

모두 받았으면서 갑작스럽게 보안문제로 사용을 안한다고 함

 

그래서 사용금지 처분으로 골동품 신세로 전락한 개표기는

정부의 창고에 전량 대기 처분을 받게 되었음

 

근데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일이 발생하는데

필리핀이 2003년 10월~12월 시기에 발주한

Han틀 시스템의 개표기들을 모두 받고난 직후

 

필리핀과 베네수엘라와의 무역이 갑작스럽게 엄청나게 폭증한거임

( 당시 베네수엘라는 차베스 정부 )

 

참고로, 원래 이전까지 필리핀과 베네수엘라의 무역 교역량은

연간 16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서 없다시피 할 수준이였음

 

하지만 2004년에 들어서고, 마치 개표기가 창고에 묶이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엄청난 무역교류가 발생한 것

 

어느정도냐? 160만 달러 -> 3,800만 달러로 무려 

기존 수지 대비 23배에 해당하는 교류가 발생한다.

 

근데 이걸 시작으로 이게 유지가 된다면 그러려니 하지만

 

이 폭증한 무역지표는 24년에 발생하고, 다시 24년만에 가라앉음

 

쉽게 말하면 1년안에 23배가 폭증했다가, 도로 94.7%가 증발함

160만 달러 -> 3,800만 달러 -> 다시 160만 달러가 되었단거

 

수출 품목의 80% 이상이 '전자 집적회로 및 반도체 부품'이였음

 

근데 이 당시에 이 무역기록,데이터,품목내용들을 기록하고

통계 정보를 담당하던게 바로 [세계은행] 이였어

 

2004년 필리핀과 베네수엘라 사이에 

어떤 전자기기 부품이 정확히 몇 달러어치 오갔는지

세계은행이 기록하고 가지고 있었다는거임

 

또 각국 세관(관세청)이 이미 확정하여 유엔(UN)에 보고한 

로데이터(Raw Data)를 연동해서 세계은행에 보여주는 구조라는것

 

그럼 여기서 떠오르는 사람은 “마크 멀록 브라운” 경이 떠오르게 됨

 

UN과 연결되어 있으며, 세계은행과 연결되어있음.

 

그럼 그가 ,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연결되냐고?

 

그야 베네수엘라로 스맡매틱사의 전자개표기를 선거에 사용한게

바로 2004년 8월 베네수엘라 대선임

 

앞서 말했지만 마크 멀록 브라운은 이후에 스맡매틱의 모회사

SGO의 대표가 된다는걸 명심하셈

 

이 구조에서, 필리핀,베네수엘라의 관세청만 한 팀이라는 전제라면

무역물품,대금등의 내용과 출처를 세탁 가능할 것

 

 

 

 

 

혹시

그때 그 게표기를 만드는데 사용된게 창고행의 국산 게표기라면?

 

베네수엘라 대선, 2004년 2월 계약을 따낸 지 불과 6개월 만인 

2004년 8월, 전국에 2만 대의 'SAES-3000' 를 만든 사건

그리고 다시, 월드뱅크(세계은행)와 IMF의 창시자이면서

영란은행의 이사를 맡았던 존 메이너드 케인즈 얘기로 돌아오면

 

여기서 진도가 꽤 나갔던 게이들은 들어봤을법한

딥스테이트의 세계공용화폐를 기획했던게 바로 케인즈임

 

케인즈는 특정 국가의 화폐(달러)가 아닌, 

'방코르(Bancor)'라는 세계 공통 통화를 설계했었음

 

 

또 이 케인즈는 당시 나단 마이어 로스차일드가 운영하던

N M Rothschild & Sons 의 자산운용 및 투자조합의

이사로 근무했었다

 

그리고 당시 엘리트들의 사교클럽인 블룸즈버리 그룹의

핵심 멤버이자 그곳에서 로스차일드 가문 인물들과

아주 사적으로 가깝게 지낸게 케인즈임

 

쉽게 말해서 그는 로스차일드의 하수인이자 대리인이였음

 

그런 그의 [바통]을 이어받은게 바로 앞서 설명한

[조지 소로스]와 [마크 말록 브라운] 경이야

 

https://x.com/thescif/status/2004600931090936251?s=46

 

마크말록과 조지소로스가 얼마나 친하고 가까운 인물인지는

 

이 내용을 참고하길 바랄게.

그리고 다시 첫부분으로 돌아가서

 

미국의 트럼프-바이든 대선 시절 스맛-매틱의

쩐즈아개표기가 La를 장악함으로서 발생한 부쩡선거

 

바로 이 시기가 2018년~2020년이다

 

그리고 이 시기의 쓰맛 매틱의 모회사

SGO 그룹(SGO Corporation)의 당시 초대 이사회 의장이

처음 소개한 마크 말록 브라운 경임

 

물론 SGO그룹이 모회사인만큼, 그곳의 의장인만큼

쓰맛매틱의 경영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는데

 

말록 브라운은 당시 유엔시절의 체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해서 30개국에 이 쓰맛 매틱의 쩌은자 개표기를 뿌리게 됨

 

그중에선 필리핀과 같이 미누씨즈템과 겹치는곳이 또 발생함

 

필리핀에서 또 한국산 게표기와 영국산 게표기가 또 겹친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미누시스템에 대해 얘기하자면

한고쿠 정부는 2013년까지 han틀시스템의 게표기를 이용하고

이후 미누시스템의 게표기로 전량 교체하는데

 

이때 미누시스템의 게표기 기술은 한tle시스템의 기존 기술을

그대로 이식한 회사, 디자인만 다른 수준의 게표기임

 

자, 근데 이 미누시스템.Ver의 차이는 내부 부품을 대부분

중국에서 수주맡기고 공정된 제품이라는거임

 

참고로 많이들 알겠지만 중국CCP는 또 소로스와 연결됨

소로스가 2009년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저물고, 중국이 새로운 세계 Order의 리더가 될 것"

라고 한 적 있음

 

그리고 2000년대 당시 소로스의 퀀텀 펀드와 유관 자본들이

중국의 대형 은행들과 IT 인프라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고

중국의 정보통신 기술 인프라를 대거 성장시킴

마크 말록 브라운 경에 대한 내용은 X의 SCIF 계정에도

다수 올라와있는게 있으니 궁금하면 해당 계정에서

 

Malloch Brown을 검색해서 내용을 공부하도록 해봐

 

 

그나저나 , 미ru시스템은 현재까지도 비상장 형태를 유지중임

도대체 왜일까?

 

다시 강조하지만 [비상장] 기업이기에

일반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주주 명부가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는다

 

즉, 들어온 돈에 대하여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미ru의 2000년대 초 연간 매출은 100억 원대였음

그러나 2013년 한국 선구안위와 독점 계약, 그리고

여러 외국으로 수출된 개표기를 바탕으로 다시 봤을때

 

2025년 12월 기준으로는 

매출액 2,391억 5,074만 원, 영업이익 545억 원을 기록함

그리고 이 매출 8할이 해외 수출에서 발생한 매출이기에

 

그러나 여전히 비상장이 유지되는중임

 

 

 

 

 

 

요약 정리.

조지 소로스는 확실히 엮여있다

마크 말록 브라운 경도 엮여있을것

 

이 둘의 아시아 순방 시기는 전체적인 [IT붐] 시기였다

은행과,투자기관들도 이 시기에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소로스와 말록 브라운이 꼬드긴 [대중여러분] 정부에 의해

[전자개표기]도 이 시기에 발생하게 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의 게표기 회사와

영국의 게표기 회사는 항상 겹치는 국가가 존재한다

 

미ru시스템은 [투명]한곳이 맞는가?

 

 

 

 

 

 

정리하자면 니들이 싸우고 있는 대상은

 

단순히 한국 정부가 다가 아니며

최종적으로 중공이 다인것도 아닐것임

 

 

 

 

 

그 뒤에 더 거대한게 있으니까

 

넓게 보라는 의미에서 작성했다

 

 

로스차일드의 배후는 또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는

 

아직은 다루지 않을게.

 

 

 

이건 정말 거대한 전쟁이란걸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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